(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윤정이 가수 겸 배우 김세정에게 받은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너는 진짜 이런식이면은 뽀뽀밖에 못해줘요, 정말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윤정은 김세정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리는 포즈로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특히 김세정이 커피차에 남긴 문구 또한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됩니다! 돼요! 이 드라마는 다 됩니다!"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어 "'이사랑 통역 되나요'의 모든 스텝, 배우분들 추운 날씨에 아프거나 다치지 마시고 촬영 끝까지 행복하게 화이팅입니다!"며 응원을 남겼고 "털털한 윤정이 더 여리게 대해주셔라. 모두들 아자 아자 화이팅! 윤정이를 응원하는 세정이가"라고 두 사람의 끈끈한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고윤정과 김세정은 1996년생 동갑내기 친구이다. 고윤정은 김선호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촬영 중이다.
고윤정, 김세정과 의외의 친분?... "뽀뽀밖에 못해줘" 애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윤정이 가수 겸 배우 김세정에게 받은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너는 진짜 이런식이면은 뽀뽀밖에 못해줘요, 정말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윤정은 김세정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리는 포즈로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특히 김세정이 커피차에 남긴 문구 또한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됩니다! 돼요! 이 드라마는 다 됩니다!"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어 "'이사랑 통역 되나요'의 모든 스텝, 배우분들 추운 날씨에 아프거나 다치지 마시고 촬영 끝까지 행복하게 화이팅입니다!"며 응원을 남겼고 "털털한 윤정이 더 여리게 대해주셔라. 모두들 아자 아자 화이팅! 윤정이를 응원하는 세정이가"라고 두 사람의 끈끈한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고윤정과 김세정은 1996년생 동갑내기 친구이다. 고윤정은 김선호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촬영 중이다.
사진=고윤정 계정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