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할 정도로 걔네 무리 애들이 허언증이라고 소름돋는다고 소문내고 다냐서 2주째 혼자다니고 꼽먹음
겨울방학 지나고 자퇴하려는 것 같던데 개퐝당해
Best연세대 영어교육대학원 아니었을까...연세대는 영교 없는대신 대학원에 영교전공 있음 ㅇㅇ
Best그 정도면 원래 그 여자애가 꼬왓나봐...이런...
Best드물지만 공부 관심없으면 혈육 전공 헷갈릴 수도 있음 나 친오빠 아주대 정보및컴퓨터공학과였는데 중딩때 맨날 헷갈려서 정보 어쩌고 학과라고 하고 다녔음
야 우리 엄마는 나 졸업할때까지 대학 이름고도 헛갈려하던데 과 이름 쯤이야 헛갈릴수있어.
아침밥을 오므라이스 내가 만들어서 출근을ㅋㅋㅋㅋ 뭐 먹고 싶은 음식 있어? 아침에 내가 만들어 줄껭ㅋㅋㅋㅋ
그게 다가 아니었을껄.. 나 고등때 진짜 허언증 심한애 있었는데 너무 사소한걸로 구라치니까 다른 애들은 잘알지도 못했는데 내가 나중에 쌓이고 쌓여서 터트림. 그러면서 우리 무리에서 떨어져 나감. 주로 집에 돈있는척과 부모님께 사랑받는척 그리고 집안사람들에대한 거짓말이 잦았음.
와 나락같다 ㅋㅑ 쥑인다 여자들 나락가는거 보이좋노 역시 남자가 최고지 하면서 짜릿해서 글 씀?
주작
근데 그 나이 땐 그런애들 많지않아??... 나 고딩 때는 예대 준비하던 애 중에 자기가 조성진이랑 친하다고 조성진이랑 디엠한 거 조작해서 스토리올리고 그러던 애도 잇엇는데 뽀록나고도 무리애들이랑 잘 다녓엇음
그정도면 그 애가 맘에 안드니까 뭐 하나 꼬투리 잡으려고 벼르고 있던거. 거짓말한거 잘못은 맞는데 정도가 심하네 저건.
뭐 거짓말이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근데 뭐 그정도가지고 나락을 보내냐
그거하나로 자퇴결심할만큼 꼽주는게 맞음…? 돈을 뺐거나 한것도 아니고 참
지나고 보면 별 것도 아니다. 걍 그런 친구면 없는 게 낫다. 똥 밟았다 생각하고 혼자 다녀라. 엄청 편하고 좋은데 왜 혼자 못다니냐.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해라. 공부가 거의 다다 어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