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짧게 적을게회사 다니고 정치 당하고 개인사업자도 해보고 망하고 새로운 일 찾다 사기도당했어 지금은 빚쟁이라 이제 일하면 3~400 벌려면 막노동 가야되구 하지만 난 몸을 쓰면 휴식으로 너무 하루가 지나 너무아까워서 그래서 다시 월급쟁이를 했어. (몇천이긴한데 갚을수있을꺼같아.)회사에서 정치 당하고 일에 만족도가 사라졌어. 전에는 동료가 인정하고 칭찬해줄 땐 기분좋왔거든. 하지만 이제 월급쟁이지만 업이 달라졌어. 능력으로 인정받기도 힘들기도 하고 보람도 없더라고그래서 월급도 적어지고 10년생 각하다 이렇게 모우다 보면 10년 뒤에 1억은 모우겠네경기도에 전세 어캐든 구할 수 있겠지. 이 생각하다 하게된거야 이제 본질이야 워홀을 준비할까??? 번쩍였지 하지만 후회했지내가? 이 나이에? 20대나에 해야지 지금 뭐하자는 망측스럽게쓰리 이런생각하면서 계속알아보는 내가있어. 지금 한국에서 자격증 따야 하고 회화능력을 길러야 하는 거 같은데. 후회는할꺼같아(계속 무섭다 생각해) 근데 계속 알아봐 일하면서..워홀에서 가면 기술직으로 갈 거라 회사 보니깐 거의 다 1년 경력 필요하더라고. 회화 되는 순간부터 회사에 일할 수 있느냐고 자리 있느냐고 계속 지원해볼 거야. 그러면 숙소도 근처로 구하겠지 쉐어카 되는지 물어보고 계속 편한 대로 생각하다가지금 어린이 드라마 보면서 회화하고 학원도 알아보고 있어. 하지만 사기당해서 빚이 좀 있어서 이건 다음 달이나 석 달 정도 걸릴 거 같아. 잘 처리되면 안되면 1년 동안 빚만 갚을 수도 있겠지. 잘 처리 된다는 가정하에 이야기지 출발은 1년 뒤 이맘때쯤 할 거 같아. 빠르면 8월 이제 이렇게 생각하면서 위험도 생각해본거야 자격증 준비하고 회화 준비하고 내가 출발해도 될까내년이면 32살이고 기술직으로 워홀회사취업하면 세컨드비자는 내가 본곳들은 다 처리되더라구 내가 갈 지역만 봤어 . 그리고 6개 월일하고 회사를 이직해야 될 거 같아. 법으로 한곳에서 오래 일 못하게 돼 있더라고 겁난 데 하지만 글 쓰면서 두근거린다. 난 무서워서 물어보려고 글 썼어. 내나이가 주책아닐까 너무늦은거아닐까근데 생각이 정리된다혼자서 무서웠던 점은. 만약 내가 일가면 1~3개월 일하다 올 수도 있어 한 달 만에 일하다 도망칠 수도 있고 근데 이건 실패는 나쁘지만, 최악은 아니라고 생각해 다시오면 되니깐 한국 와서 회사 일 다시 구하면 대. 경력이 물이안되니깐 근데 여기서부터가 위험이야 만약 내가 1년이나 있고 돌아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집은.. 여기 물건은? 다시 회사 다니면 33살이겠네 근데 34살 될 거 같긴 해 그때도 회사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으려나.. 월세 어머니 모시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 지나니깐 내가 캥거루였던 거 같아. 나는 아직 안 늦은 걸까 내가 가도 할 수 있을까나는 아직 도전해도 되는 걸까?내가 실패하면 인생은 망한 건가? 너무늦게 이런걸생각해서 후회되는데또 못하면 내인생은 월급200에서 조용히 흘러갈꺼같고(나쁜건아님)나중에 내가 후회하는게 무서워서그렇지 왜안했지?엄청고민대 왜여기다 이걸적냐?모르겠어 그냥 글써서 검색하면 여기가 뜨더라구 아마 도전은 할꺼같아 뭐라해도 할꺼같긴해 너희라면 도전할꺼야?난 나이도 생각못하는 철부지인가. 뭐 안가더라도 준비는해야지..긴글이긴한데 다읽은진 모르겠다 고마워 읽어줘서 존대하면서 글 못적을꺼같아서 편하게 적었습니다 불편하신분들은 죄송합니다.
안녕 30대 초반이야 워홀생각해
이제 본질이야 워홀을 준비할까??? 번쩍였지 하지만 후회했지내가? 이 나이에? 20대나에 해야지 지금 뭐하자는 망측스럽게쓰리 이런생각하면서 계속알아보는 내가있어. 지금 한국에서 자격증 따야 하고 회화능력을 길러야 하는 거 같은데. 후회는할꺼같아(계속 무섭다 생각해) 근데 계속 알아봐 일하면서..워홀에서 가면 기술직으로 갈 거라 회사 보니깐 거의 다 1년 경력 필요하더라고. 회화 되는 순간부터 회사에 일할 수 있느냐고 자리 있느냐고 계속 지원해볼 거야. 그러면 숙소도 근처로 구하겠지 쉐어카 되는지 물어보고 계속 편한 대로 생각하다가지금 어린이 드라마 보면서 회화하고 학원도 알아보고 있어. 하지만 사기당해서 빚이 좀 있어서 이건 다음 달이나 석 달 정도 걸릴 거 같아. 잘 처리되면 안되면 1년 동안 빚만 갚을 수도 있겠지. 잘 처리 된다는 가정하에 이야기지 출발은 1년 뒤 이맘때쯤 할 거 같아. 빠르면 8월
이제 이렇게 생각하면서 위험도 생각해본거야 자격증 준비하고 회화 준비하고 내가 출발해도 될까내년이면 32살이고 기술직으로 워홀회사취업하면 세컨드비자는 내가 본곳들은 다 처리되더라구 내가 갈 지역만 봤어 . 그리고 6개 월일하고 회사를 이직해야 될 거 같아. 법으로 한곳에서 오래 일 못하게 돼 있더라고 겁난 데 하지만 글 쓰면서 두근거린다.
난 무서워서 물어보려고 글 썼어. 내나이가 주책아닐까 너무늦은거아닐까근데 생각이 정리된다혼자서 무서웠던 점은. 만약 내가 일가면 1~3개월 일하다 올 수도 있어 한 달 만에 일하다 도망칠 수도 있고 근데 이건 실패는 나쁘지만, 최악은 아니라고 생각해 다시오면 되니깐 한국 와서 회사 일 다시 구하면 대. 경력이 물이안되니깐 근데 여기서부터가 위험이야 만약 내가 1년이나 있고 돌아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집은.. 여기 물건은? 다시 회사 다니면 33살이겠네 근데 34살 될 거 같긴 해 그때도 회사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으려나.. 월세 어머니 모시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 지나니깐 내가 캥거루였던 거 같아.
나는 아직 안 늦은 걸까 내가 가도 할 수 있을까나는 아직 도전해도 되는 걸까?내가 실패하면 인생은 망한 건가?
너무늦게 이런걸생각해서 후회되는데또 못하면 내인생은 월급200에서 조용히 흘러갈꺼같고(나쁜건아님)나중에 내가 후회하는게 무서워서그렇지 왜안했지?엄청고민대 왜여기다 이걸적냐?모르겠어 그냥 글써서 검색하면 여기가 뜨더라구
아마 도전은 할꺼같아 뭐라해도 할꺼같긴해 너희라면 도전할꺼야?난 나이도 생각못하는 철부지인가. 뭐 안가더라도 준비는해야지..긴글이긴한데 다읽은진 모르겠다 고마워 읽어줘서
존대하면서 글 못적을꺼같아서 편하게 적었습니다 불편하신분들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