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면 모든걸 다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디까지 남편이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전 애기 태어나고 3살때까지 흔히 말하는 독박을 하였고 (독박했다고 말하면 남편은 페미라며 겁나 머라함) 주말 평일 상관없이 항상 아이와 둘이 다녔습니다 집안일은 뭐.. 쓰레기 버려주는정도 음쓰 버려주는정도 그것마저도 툴툴대며 짜증나서 시키기 싫을정도 자기가 입은 옷 양말 아무곳에 놓고 지나간자리 흔적이 꼭 남아있는 그런 사람 화장실에서 머리 자르고 하수구에 그대로 놓고 그게 고여서 썩은내가 나는데도 그대로 놓고 (화장실 따로씀 ) 자기 꾸미는건 기똥차게 잘하면서 자기방은 돼지 우리가 따로없고 스스로 치울생각이 절대없음 그거 또한 내가 치워야한다며 한창 엄청 싸웠네요 냄새도 심하고 너무 더러워서 가끔 치우는데 현타옴 전업주부니깐 돈벌어다 주니깐 다감수하고 육아며 뒤치닥 거리들 아닥하고 제가 다 하는게 맞는거예요? 기본적인 인간의 삶은 살아야되는거 아니예여? 누가 설거지를 하라하나 바닥을 닦으라 하나 빨래를 하라고하나 술쳐먹고 온다하면 제지 1도 안하고 언제들어오는지 물어도 안보고 지 하고싶은대로 다하게하는데 지가 어지른거 스스로가 치우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요? 2912
전업주부면 모든걸 다 해야되나요?
전업주부면 모든걸 다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디까지 남편이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전 애기 태어나고 3살때까지 흔히 말하는 독박을 하였고
(독박했다고 말하면 남편은 페미라며 겁나 머라함)
주말 평일 상관없이 항상 아이와 둘이 다녔습니다
집안일은 뭐.. 쓰레기 버려주는정도 음쓰 버려주는정도
그것마저도 툴툴대며 짜증나서 시키기 싫을정도
자기가 입은 옷 양말 아무곳에 놓고 지나간자리
흔적이 꼭 남아있는 그런 사람
화장실에서 머리 자르고 하수구에 그대로 놓고 그게 고여서
썩은내가 나는데도 그대로 놓고 (화장실 따로씀 )
자기 꾸미는건 기똥차게 잘하면서 자기방은 돼지 우리가
따로없고 스스로 치울생각이 절대없음 그거 또한 내가
치워야한다며 한창 엄청 싸웠네요
냄새도 심하고 너무 더러워서 가끔 치우는데 현타옴
전업주부니깐 돈벌어다 주니깐 다감수하고
육아며 뒤치닥 거리들 아닥하고 제가 다 하는게 맞는거예요?
기본적인 인간의 삶은 살아야되는거 아니예여?
누가 설거지를 하라하나 바닥을 닦으라 하나 빨래를 하라고하나
술쳐먹고 온다하면 제지 1도 안하고 언제들어오는지 물어도 안보고
지 하고싶은대로 다하게하는데
지가 어지른거 스스로가 치우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