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김지석, 연애하더니 멋부려 "데이트할 때 각잡고 옷 입어"

쓰니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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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지석이 데이트를 앞두고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김지석은 지난 26일 본인 채널에 친동생과의 데이트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지석은 "연희동에 데이트하러 왔다. 오늘 데이트의 콘셉트는 '연희동네한바퀴'다. 의상 콘셉트는 댄디남이다. 안경까지 맞춰서 갈색이다. 가을이라 나무, 낙엽 콘셉트다"고 신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늘 만나볼 분은 어떤 콘셉트인지 한 번 봐야겠다. 제가 멋을 많이 부리고 오라고 했다. 오늘은 깔롱깔롱쟁이다. 멋쟁이 듀오"라고 소개했다.

데이트 장소에 도착한 김지석은 "댄디한 데이트를 하러 왔다. 나 오늘 진짜 각 잡고 왔다"고 으스했다.

김지석이 만난 데이트 상대는 11살 어린 친동생이었다. 형제는 함께 이삿짐을 옮기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이주명' 김지석, 연애하더니 멋부려 "데이트할 때 각잡고 옷 입어"

(사진=김지석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