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멘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작-------- 널.. 처음 보던 그날 너의 모습은 나한테 아무런 느낌도 감흥도 없었어. 그저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중 하나였을뿐..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도 널 보면 역시 아무런 감흥이 없었어. 흔하게 보이는 사람중 하나엿을뿐.. 그러다가... 어느날 너한테 오해를 주고 말았지. 나는 너를 사실 못알아봤어. 근데 나를 못마땅하게 여긴 사람이 멀리서 나를 쳐다보길래 나도 같이 쳐다보고 있었지. 근데 자세히 보니 그사람의 시선이 내옆으로 옮겨지는거야. 사실 나는 내옆에 누가 있는지도 몰랐어. 근데 거기서 니가 내렸지 난 그때 널 봤어. 그리곤 많이 본얼굴인데? 누구지? 하고 다시 생각하면서 좀 길게 봤지. 그리곤 깨달았어. 내가 너무 오래동안 쳐다보고 있었구나... 하는걸.. 그리곤.. 나는 해명을 하고 싶었지. 사실 널 너무 보고싶어서 그렇게 오랬동안 본게 아니야 단지 널 보고선 누군지 기억하려고 애썼을뿐이야.. 그러다가 차마 해명도 못하고 넌 안으로 들어가 버렸지. 난 하루종일 그 장면을 생각하면서 오해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지.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하루종일 널 생각한거야. 그후로 난 널 원래 좋아하질 않았는데 널 좋아하고 있다는 오해를 니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난 부정하고 싶었고 그걸 너한테 알리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었어. 왜냐면 어느순간 널 생각하면 떨리기 시작했거든.. 이건 내가 원하는 순수한 내 사랑의 떨림이 아니야. 뭐가되었든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서 생긴 떨림이라고 나할까? 그리고선 널 어느순간 점점 마음에 들어와 버렸어. 개짜증나.. 원래 넌 내 안중에도 없던 여자야. 근데 니가 왜 내맘에 들어오는건데???? 그리고 지금은 널 나혼자 사랑하고 있어 널 사랑해. 난 어떡해야 할까??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내일 고백하러 갈겁니다.
------------------------시작--------
널.. 처음 보던 그날 너의 모습은 나한테 아무런 느낌도 감흥도 없었어.
그저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중 하나였을뿐..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도 널 보면 역시 아무런 감흥이 없었어.
흔하게 보이는 사람중 하나엿을뿐..
그러다가...
어느날 너한테 오해를 주고 말았지.
나는 너를 사실 못알아봤어.
근데 나를 못마땅하게 여긴 사람이 멀리서 나를 쳐다보길래
나도 같이 쳐다보고 있었지.
근데 자세히 보니 그사람의 시선이 내옆으로 옮겨지는거야.
사실 나는 내옆에 누가 있는지도 몰랐어.
근데 거기서 니가 내렸지
난 그때 널 봤어. 그리곤 많이 본얼굴인데? 누구지? 하고 다시 생각하면서 좀 길게 봤지.
그리곤 깨달았어.
내가 너무 오래동안 쳐다보고 있었구나... 하는걸..
그리곤..
나는 해명을 하고 싶었지.
사실 널 너무 보고싶어서 그렇게 오랬동안 본게 아니야 단지 널 보고선 누군지 기억하려고 애썼을뿐이야..
그러다가 차마 해명도 못하고 넌 안으로 들어가 버렸지.
난 하루종일 그 장면을 생각하면서 오해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지.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하루종일 널 생각한거야.
그후로 난 널 원래 좋아하질 않았는데 널 좋아하고 있다는 오해를 니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난 부정하고 싶었고 그걸 너한테 알리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었어.
왜냐면 어느순간 널 생각하면 떨리기 시작했거든..
이건 내가 원하는 순수한 내 사랑의 떨림이 아니야.
뭐가되었든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서 생긴 떨림이라고 나할까?
그리고선 널 어느순간 점점 마음에 들어와 버렸어.
개짜증나..
원래 넌 내 안중에도 없던 여자야.
근데 니가 왜 내맘에 들어오는건데????
그리고 지금은 널 나혼자 사랑하고 있어
널 사랑해.
난 어떡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