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는 뇌경색으로 오래전 부터 투병중이세요.
인지는 정상이시지만 몸이 마비가 되어 거의 누워만 있으세요.
현재 요양원 거주 중이시구요
그런데 몇일전 급성폐렴으로 지역 병원에서 케어가 안되어 인근 지역 즉 제가(딸) 사는 도시에 병원에서 입원 중에 계세요
여기서 남편에게 서운한 감정이 생겨요
1. 제가.말 하지 않으면 아빠 변명,아빠 상태에 대해 물어보지 않아요.
(현재 아빠 입원이유도 모를 듯 싶어요)
2.아빠 병문안 관련 언급이 없어요
물론 입원4일차 이시고 주말은 아이들케어(어직 아이들이 어려요)에 정신이 없었지만...그래도 물어 보는 제스처가 없어서 ㅜㅜ
제가 평소에 남편에게 시시콜콜 다 말하는 타입인데 아빠이야기가 안 꺼내지네여.
그닥 관심 없는 것 같아서...
장인어르신 병원입원 중이신데 사위의 태도
인지는 정상이시지만 몸이 마비가 되어 거의 누워만 있으세요.
현재 요양원 거주 중이시구요
그런데 몇일전 급성폐렴으로 지역 병원에서 케어가 안되어 인근 지역 즉 제가(딸) 사는 도시에 병원에서 입원 중에 계세요
여기서 남편에게 서운한 감정이 생겨요
1. 제가.말 하지 않으면 아빠 변명,아빠 상태에 대해 물어보지 않아요.
(현재 아빠 입원이유도 모를 듯 싶어요)
2.아빠 병문안 관련 언급이 없어요
물론 입원4일차 이시고 주말은 아이들케어(어직 아이들이 어려요)에 정신이 없었지만...그래도 물어 보는 제스처가 없어서 ㅜㅜ
제가 평소에 남편에게 시시콜콜 다 말하는 타입인데 아빠이야기가 안 꺼내지네여.
그닥 관심 없는 것 같아서...
그낭 속상해서 적었는데 제가 속상하다고 남편에게 말을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