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데 더이상 아무것도 전해지지 않는데 미련만 철철 남아 나만 덩그러니. 모질고 냉정하고 틈이 없는 사람인데 마음은 안그럴거라고 혼자 상상하고 실망하고.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되는데 나도 이제 그만 모질어도 되는데 혹시라는 기대에 여전히 난 제자리에 있어 192
아무것도
없는데
더이상 아무것도 전해지지 않는데
미련만 철철 남아 나만 덩그러니.
모질고 냉정하고 틈이 없는 사람인데
마음은 안그럴거라고 혼자 상상하고 실망하고.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되는데
나도 이제 그만 모질어도 되는데
혹시라는 기대에 여전히 난 제자리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