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능 필요없어서 깔아주러 간 쪽이긴 한데 ㄹㅇ 얼굴 초딩때 동창이랑 진짜 똑같아서 설마 해서 이름표 훅 보고 지나갔는데 진짜 맞았음 얼굴이 완전 변한곳이 없고 이름이랑 성 다 같았음 그래서 아는 척 할까말까 눈알 계속 굴리고 생각하다가 아마 그 애도 수능 제대로 보려고 한 건 아닌거 같았는데 끝날때까지 서로 말 못 걸었음.. 끝나고 고민하다가 뒤늦게 나갔는데 선생님들은 수고했다 하고 그 애는 사라졌더라 아마 내가 고른 탐구가 좀 특수한 탐구과목이라 그런 거 같았어
나 예전에 수능장에서 초딩때 동창 본적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