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부산청장을 욕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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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사람은 참 합리적인 사람이에요. 한 국가기관에서 "니한테 이렇게 한지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한 지역의 경찰수장을 욕하거든요. 그런데 부산경찰청 앞에서 사고친 딸의 고위경찰간부가 언급이 되고 경찰수장이 그 곳에서 욕을 먹거든요. 그 고위간부는 회사 가기 쪽팔려서 회사 안 나갈텐데요?

옆에 부산시청에서는 시청공무원들이 "내가 1급고위공무원인데 공무원 생활 30년하면서 경찰청 앞에서 저렇게 경찰수장이 욕 먹는거 처음봤다. 분명히 저 소리 듣고도 가만히 있는거면 경찰관들 진짜 잘못한게 있을거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요. 그 주위 사람들은 이제 놀래자빠질텐데요. 거기는 부산인권사무소도 거기에 있는데 가만히 있겠나? 뭔가 인권을 기본권을 침해한거 같다. 라고 생각할텐데요.

그러면 너네는 경찰청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그 욕을 듣고 있으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내가 그렇게 저 새끼 개무시 했는데 나는 아무런 짓 못하고 청장은 욕먹고 있다 라고 생각들면 현실이 판단이 되세요?

너네 살면서 경찰청 앞을 테러하는 사람을 봤나? 못봤지요? 자. 그게 니 성질대로 다 하고 시치미 때고 가만히 있고 월급 받고 경찰생활 하고 있었던거다.

어떤 여인네 한 명이 "제가 그걸 감내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그 결과는 너무 비참하다. 그걸 감내 못하고 죽겠다.

"잡도 못하는거 내 성질대로 다 했다."라고 했지요? 그 결과가 50대 어른도 부산에 살면서 보지 못한 결과가 나오는거다. 그 결과는 맘대로 떠는 사람을 찾아내서 다 죽이는 결과가 오는거고 니 목숨이 날라가는거다.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라는 결과가 생각보다 비참하지? 그러니까 이제 사고친 경찰 딸이 왕따 당하고 자살하기 시작하는거다.

그 경찰청장 욕 계속 먹으면 너네 다 찾아서 다 죽인다. 그 경찰청장 진짜 1년도 못 버티겠다.

나는 조현병이나 조울증이 아니라 너내 행동을 다 버텨보니까 이제 경찰 죽어도 내 못 잡는다고 확신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