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사람 좋아해도 그 사람이 나 좋아하는건 기적이라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어서 마음도 못접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좋아하고 잘해주려하고있어 내가 정말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 이미 그 사람이 날 좋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말이 될지안될지 모르는 마당에 같은 무리 사람이 나를 좋아하나..?싶어지네 근데 진짜 너무 말도 안되고 나를..왜..? 싶기도하고 애초에 누가 마음이 있긴한걸까 그냥 모르겠다… 요즘 다 너무 헷갈리고 스트레스야.. 11
설마 아니겠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좋아하고 잘해주려하고있어
내가 정말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
이미 그 사람이 날 좋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말이 될지안될지 모르는 마당에
같은 무리 사람이 나를 좋아하나..?싶어지네
근데 진짜 너무 말도 안되고 나를..왜..? 싶기도하고
애초에 누가 마음이 있긴한걸까
그냥 모르겠다…
요즘 다 너무 헷갈리고 스트레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