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브라키오

ㅇㅇ2024.11.05
조회31
티라노랑은 오래전부터 친구엿었음..근데 얘가 가끔 정 떨어질 일을 많이 만들어서 손절할까 심각하게 고민햇엇어
이 고민을 친해진지 얼마 안된 브라키오한테 말함.. 근데 브라키오는 입이 졸라가볍다는걸 얼마 전에 알게 됨!!!!!!!!!!!!지금 다시 티라노랑 사이 ㄱㅊ아졋는데 브라키오가 이걸 말하고 다니면 어카지라는 불안감에 잠을 잘 수 없음
말할꺼말까고민될 땐 안 히는 게 낫고 남 얘기는 절대 하면 안되는 듯........ 교훈 하나 뼈 빠지게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