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잠만 퍼질러 자고 요즘 일찍 일어나지도 않음 한심하다 진짜 친구들 안만난지도 몇개월 됐는데 걔네도 나 엄청 한심하게 생각하겠지
난 하면 내가 변할 줄 알았는데 난 그냥 안될 사람이었나봐
Best그래봤자 21살아니냐 화이팅해
Best노베 삼수생이 존재하다니.. ㄷㄷ
ㅊㄱㅍ
그래도 니 아직 어리다. 정신차리고 자격증 공부를 하든 알바라도 시작하고 천천히 생각해보든 하고 너무 낙심해서 정병걸리지만 마라
미안한데 넌 공부는아니다 꼭 공부잘해야 먹고사냐?공부도 재능이야 넌 공부에 재능이없을뿐이고 다른길빨리알아봐라 세상에 공부로먹고사는사람 몇없어 자기객관화해서 갈길빨리가라
힘내고 모르면 3번찍어. 정답은3번
서비스업 ㄱㅊ으면 그냥 전문대 들어가서 스튜어디스, 호텔리어 등등 준비하는거 추천 졸업도 친구들이랑 비슷하게 할거고(더빠를수도) ㅈ소 사무직 갈바에 재미라도 있는 서비스직이 더 좋은거같음 친구중에 삼수망하고 전문대 간애 있는데 진짜 개재밌게살아서 4년제 나와서 취준중인 사람이 보기에 부러움..ㅋㅋㅋ암튼 너가 재능없거나 못하는거 아니고 원래 독재는 성공하는사람이 1퍼야 그래서 다들 재종이나 기숙에 강제로 욱여넣는거지.. 인간 의지 다 비슷비슷하다.. 3년간 고생많았어
내년에 고작 22살 아니냐.. 근데 이말은 너나이에 100번 들어도 안들릴테고.. 올해 수능이라도 최선을 다해야지 그리고 올해 수능도 너 문과야? 문과면 국어 연계랑 사탐이라도 죽었다 하고 해봐 영어도 절평이니까 3받기 쉽잖아? 그럼 평균 3뜨면 요즘 정시론 인서울 끄트머리라도 할 수있어 지금 포기하면 넌 앞으로 어떤 일이 닥쳐도 회피하고 포기 부터 하게될거야
의대자퇴생 이번에 수능 몰림 평가원 왈 결국은 뭐다 개ㅈㅇ불수능이다
요즘 느끼는건데 주변 보면 진짜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안걸려넘어진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 현역으로 바로 원하는 대학 가고 졸업 후 바로 회사 입사하거나 로스쿨 가거나 cpa 붙거나... 실수해도 되고 늦어도 되는데 저런 사람들 볼 때마다 마음 흔들리는 건 어쩔 수 없는듯 내 좁은 세상에도 능력자가 너무너무 많은데 이밖은 얼마나 많을까 싶음 ㅋㅋㅋ
지잡전문대라도 일단 들어가고 얼마를 주든 일단 어디든 취업해라 그냥 3개월만 다녀본단 생각으로.. 그런 성격들이 있음. 뭐 대단한거 할생각하면 안되고 그냥 놀고먹는짓만 그만둬도 중간은 감._소에서 쥐꼬리 월급 받고 사는 사람이 훨씬 많을거다 그냥 막살지만 말어 적당히만 해도 적당히 살아진다
스카에서 현타와서 한탄글 썼는데 톡선 갈 줄은 몰랐네... 몇몇 ㅂㅅ같은 댓글들은 그냥 무시할게ㅎㅎ 등골브레이커라는 댓글 몆몇 보이는데 삼수 내가 알바해서 모은 내 돈으로 한거임ㅇㅇ ㅋㅋㅋ 하다말았던 탐구공부랑 국어랑 영어 다시 하고 있어 응원해주는 댓글들에 힘 입어서 열심히 해볼게 다들 고마워 수능 끝날때까지 이제 판 끊으려고 나말고도 현역이랑 n수생들 이번 수능 파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