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결별했다.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한 지 1년 여 만이다.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즐겼다. 각자 SNS에 커플링을 낀 모습을 공개하고, 같은 장소에 있는 사진을 올렸다. 서로 '좋아요'를 누르는 등 열애를 숨기지 않았다.
곽시양은 올해 8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도 임현주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연애 한지) 1년 정도 되어 간다. 반하게 된 계기가 있다. 친구인 배우 임성재 집에 놀러 갔는데, (임현주가) 배드민턴 채를 어깨에 두르고, 축 늘어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당차게 걸어오더라. 정말 귀여워서 꽂혔다"고 털어놨다.
곽시양은 올해 영화 '필사의 추격'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활약했다. 내년 tvN '그놈은 흑염룡'으로 인사할 예정이다. 임현주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물 '하트시그널' 시즌2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오늘부터 엔진 ON'·'백수세끼'(2021), 연극 '임대아파트'(2024) 등에 출연했다.
곽시양·임현주 헤어졌어요…1년만 남남
곽시양(왼쪽), 임현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곽시양(37)과 임현주(32)가 헤어졌다.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결별했다.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한 지 1년 여 만이다.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즐겼다. 각자 SNS에 커플링을 낀 모습을 공개하고, 같은 장소에 있는 사진을 올렸다. 서로 '좋아요'를 누르는 등 열애를 숨기지 않았다.
곽시양은 올해 8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도 임현주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연애 한지) 1년 정도 되어 간다. 반하게 된 계기가 있다. 친구인 배우 임성재 집에 놀러 갔는데, (임현주가) 배드민턴 채를 어깨에 두르고, 축 늘어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당차게 걸어오더라. 정말 귀여워서 꽂혔다"고 털어놨다.
곽시양은 올해 영화 '필사의 추격'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활약했다. 내년 tvN '그놈은 흑염룡'으로 인사할 예정이다. 임현주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물 '하트시그널' 시즌2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오늘부터 엔진 ON'·'백수세끼'(2021), 연극 '임대아파트'(2024) 등에 출연했다.
최지윤 기자(plai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