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학회 때문에 1주 2주 정도 외국 가는데 엄마가 나도 데려가면 안 되냐고 물어봤음(언니가 가는 돈은 학교에서 나오고 내가 가는 돈은 엄마가 내준다고 함) 언니가 학회 가는데 누가 데려가냐고 데리고 가기 싫은 티 냈거든? 난 갈 생각도 없었음 저번에 언니랑 유럽여행 보내준다 할 때도 싸울까 봐 고민된다고 안 간다 함 암튼 난 갈 생각도 없는데 싫은 티 내니까 좀 그렇다는 식으로 말했더니 그럼 엄마한테 뭐라 하라는 거임 암튼 여기까지는 상관없는데 나중에 내 앞에서 자기 친구랑 같이 갈까 남자친구랑 같이 갈까 이래서 내가 난 데리고 가기 싫어하더니 이랬더니 내가 따라가면 자기가 챙겨야 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을 데려가고 싶다 넌 영어 못하잖아 피해주면 버리고 갈 거라 그랬나 차질 생기면 버리고 갈 거라 그랬나 그랬음 이것도 ㅇㅋ인데 나중에 또 나랑 같이 있는데 기념품 뭐 사 올까 이렇게 혼잣말 식으로 하길래 내 거 사 오게? 이랬더니 아니 내 거 이러는거임ㅋㅋ 그래서 내가 누가 자기 거 사 오는데 기념품이라 하냐고 했음 그리고 나중에 부모가 또 나 데려가라 그랬는지 또 따라갈 건지 물어보는 거 그래서 안 가도 상관없다고 그랬더니 아니 가고 싶은지를 말하라길래 안 가고 싶다고 함 그러고나서 나중에 너 거 뭐 사 올까 물어보는 거임 그래서 그냥 됐다고 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짜증 날만하냐 ㅅㅂ
몇달째 외국타령임
가고싶지도 않은데.. 짜증남 뭐 사다줘도 받고 싶지도 않음 걍
장문 ㅈㅅ
짜증날만한지 댓글 달아주라ㅠ 장문 ㅈㅅ
몇달째 외국타령임
가고싶지도 않은데.. 짜증남 뭐 사다줘도 받고 싶지도 않음 걍
장문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