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결혼할 여자분을 데려왔는데

쓰니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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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가정폭력 심하게 당해서 스무살 되자마자 서울 상경해서 살았고 언니랑만 연락하고 지내서 결혼식 혼주석에 친언니가 앉는다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맞을까요? 부모님은 아직 모르세요 동생이 저한테 먼저 말했는데 가정사는 처음 들어서 그런지 혼란스럽기도 하네요 사람은 좋아보여요 예의 바르고 인상 좋고 직업도 괜찮고.. 여러분이라면 어떠실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