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전 아내이자 배우 박연수가 울고 웃는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11월 5일 박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옐로 카드를 들고 있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해당 캐릭터에는 '분노 전 경고'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에 박연수는 "양육비"라는 해시태그도 잊지 않았다.
앞서 박연수는 "애들을 위해 법 앞에서 한 약속, 그거 하나만 지켜달라 했건만"이라고 분노하는 반응을 올린 바 있다.
다만 박연수는 "형아들 너무 멋있다. 형님들 평택진위FC 우승 지욱이팀 평택JFC 준우승"이라며 아들의 준우승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축구선수로 폭풍 성장 중인 아들 지욱 군의 근황이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하고 골프선수 딸, 축구선수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이들 가족은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박연수, 전남편 송종국 옐로카드 이유는 “양육비”였다…축구선수 子는 잘 키워 ‘경사’
사진=박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전 아내이자 배우 박연수가 울고 웃는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11월 5일 박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옐로 카드를 들고 있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해당 캐릭터에는 '분노 전 경고'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에 박연수는 "양육비"라는 해시태그도 잊지 않았다.
앞서 박연수는 "애들을 위해 법 앞에서 한 약속, 그거 하나만 지켜달라 했건만"이라고 분노하는 반응을 올린 바 있다.
다만 박연수는 "형아들 너무 멋있다. 형님들 평택진위FC 우승 지욱이팀 평택JFC 준우승"이라며 아들의 준우승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축구선수로 폭풍 성장 중인 아들 지욱 군의 근황이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하고 골프선수 딸, 축구선수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이들 가족은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