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연애하더니 더 예뻐져, 러블리의 인간화

쓰니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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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김나영은 11월 5일 소셜 계정에 “사랑스러움과 로맨틱함이 옷으로 태어난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마이큐 김나영 연애하더니 더 예뻐져, 러블리의 인간화김나영 소셜 계정 캡처

사진 속 김나영은 분홍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나영은 칼단발 헤어스타일링에 핑크빛 볼터치 메이크업을 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이큐 김나영 연애하더니 더 예뻐져, 러블리의 인간화김나영 소셜 계정 캡처

김나영의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 역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퍼스널컬러", "사랑스러움 그자체", "핑크 너무 예뻐요", "요즘 헤메가 완전 찰떡이에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