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수지가 주는 사복의 맛 너무 좋음

ㅇㅇ2024.11.06
조회18,704



나한테 수지 사복 하면 떠오르는 사진 중 하나임 이거

흰색 무지티에 네이비 가디건 근데 귀걸이는 좀 볼드하게 포인트

머리도 내추럴의 끝판왕.. 근데 타고난 게 있어야 함... 

직모는 머리 안 만지면 절대 안 나오는 느낌

쌩얼 특유의 속광까지 갓벽





 

수지 스카프 활용하는 거 보고 스카프가 엄마들의 전유물이 아니구나 느낌

오히려 스카프는 색감이나 패턴이 화려할 수록 활용하기 좋더라




 

 

아빠 자켓st은 너무 커보이지 않으면서 적당히 낭낭한 그 핏을 찾는 게 관건인 듯..

그래서 웬만하면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 가서 입어보고 사는 거 추천ㅠ


 



 

셔츠랑 가방이 포인트인 일 잘 하고 돈 잘 버는 30대 여성 바이브도 찰떡이고요





 

이런 건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평범한 캐주얼 착인데

투명한 쌩얼이랑 이목구비가 안 평범해서 완벽한 조화를 이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