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일타 스캔들' 우정...류다인이채민 핑크빛 '이상 無'

쓰니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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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타 스캔들'로 인연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류다인과 이채민이 다시 한번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류다인은 SNS를 통해 노윤서가 출연하는 영화 '청설' 시사회에 다녀왔던 근황을 전했다.

류다인은 "노윤서의 청설 좋다"라며 호평을 남기는 한편, 노윤서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또다른 사진 속 이채민과 류다인은 나란히 옆에 서서 노윤서를 가리키기도 해 이들의 열애가 잘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채민 또한 SNS에 "청설 재밌으니까 꼭 보세요"라고 적으며 동료 노윤서 응원에 나서기도 했다.

변함없는 '일타 스캔들' 우정...류다인이채민 핑크빛 '이상 無'

앞서 두 사람은 지난 3월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후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확산했는데, 이채민은 류다인에게 외투를 벗어주거나 그의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이 포착되며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고, 이번 근황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전선이 공고하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일타 스캔들'로 함께한 배우들과 회동했는데, 공개 열애를 인정한 류다인과 이채민이 한 자리에 함께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다인은 '18 어게인' '일타 스캔들'에 이어 최근 '피라미드 게임' 명자은 역으로 열연했다.

또한 이채민은 '하이클래스' '너에게 가든 속도 493km'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쌓았고,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를 통해 주연에 도전했다.

사진=MHN스포츠 DB, 류다인 SNS

정승민 기자 smini@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