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동생 뉴진스 다니엘? 어릴 때부터 항상 붙어지내"

쓰니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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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 "동생 뉴진스 다니엘? 어릴 때부터 항상 붙어지내"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동생 뉴진스 다니엘을 언급했다.
5일 온라인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ESQUIRE Korea)에는 '올리비아 마쉬에게 친동생 뉴진스 다니엘이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올리비아 마쉬는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실 제가 송세션에서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다. 우연히 현재 소속사 대표님을 송캠프에서 만나게 됐는데 '아티스트로서 노래를 발매해보지 않겠냐'라고 물어보셨다"라며 "제 목소리와 스토리로 노래를 해보고 싶더라. 기회가 왔을 때 도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데뷔곡 '42'에 대해 올리비아 마쉬는 "어렸을 때 집 주소였다. 그 집에 대한 추억과 어릴 적 아꼈던, 그리고 가족들과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썼던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올리비아 마쉬는 친동생 뉴진스 다니엘에 대해 "쌍둥이처럼 잘 맞는 것 같다. 친하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붙어있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싸우기도 했지만 곁에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 내 영원한 베스트 프렌드다"라고 다니엘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9월 글로벌 레이블 엠플라이파이(MPLIFY)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하며 16일 싱글 '42'로 가요계 데뷔했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오는 12월 31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4/25'에 출연한다. '카운트다운 재팬'은 2003년부터 시작된 일본 연말 최대 규모의 실내 페스티벌로, 뉴진스는 K팝 최초로 이 행사에 참석한다.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강나연(kny@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