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잔디밭에 누워 아찔한 포즈 '은근한 노출'

쓰니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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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초아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20241104 #GrandMintFestival"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2024 그랜드 민트 페스이벌'에 관객의 한 사람으로 참석했다. 그는 헐렁한 체크 셔츠에 나시티를 입고 바닥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무대를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AOA 출신 초아, 잔디밭에 누워 아찔한 포즈 '은근한 노출'

누리꾼들은 "초아와 한 곳에 있었다니", "초아님 최애는 누구인가요", "이제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 "초아 얼른 무대 올라가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나 2017년 불면증, 우울증 등의 이유로 팀 탈퇴를 선언하고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지난 2020년부터 개인 채널을 개설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초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