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은 사람"이 "착한사람"되기 쉬운거 같다.

이판사판2024.11.07
조회43,465
회사에 입사해서 생활한지 3년차...

내 나름 다른 사람들한테 음료수도 사주고
이야기도 다 받아주고 도움도 주고 했건만

원래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사람들과의
일 외적으로 만나는 친분관계을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사내정치에서 선두권(?)을 달리는
사람이 나를 안좋게 보더니

앞서 내가 도와줬던 사람들한테 이간질을 시전..

어느순간부터 나한테 도움 받았던 인간들이 나를
멀리하기 시작하더라..

그 이간질하던 인간의 양면성은 의심하지 않은채로
자기와 친분이 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있지도 않은 소문을 퍼뜨리거나 단 하나의 행동만을
가지고 나에 대해 안좋게 소문을 내는 그 사실을

진실이라 판단하고 한순간에 벽 쳐대는 인간들이
혐오스러웠다..

그러나 침묵은 강한법...

나중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