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해서 생활한지 3년차... 내 나름 다른 사람들한테 음료수도 사주고 이야기도 다 받아주고 도움도 주고 했건만 원래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사람들과의 일 외적으로 만나는 친분관계을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사내정치에서 선두권(?)을 달리는 사람이 나를 안좋게 보더니 앞서 내가 도와줬던 사람들한테 이간질을 시전.. 어느순간부터 나한테 도움 받았던 인간들이 나를 멀리하기 시작하더라.. 그 이간질하던 인간의 양면성은 의심하지 않은채로 자기와 친분이 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있지도 않은 소문을 퍼뜨리거나 단 하나의 행동만을 가지고 나에 대해 안좋게 소문을 내는 그 사실을 진실이라 판단하고 한순간에 벽 쳐대는 인간들이 혐오스러웠다.. 그러나 침묵은 강한법... 나중에 보자....13429
"말 많은 사람"이 "착한사람"되기 쉬운거 같다.
내 나름 다른 사람들한테 음료수도 사주고
이야기도 다 받아주고 도움도 주고 했건만
원래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사람들과의
일 외적으로 만나는 친분관계을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사내정치에서 선두권(?)을 달리는
사람이 나를 안좋게 보더니
앞서 내가 도와줬던 사람들한테 이간질을 시전..
어느순간부터 나한테 도움 받았던 인간들이 나를
멀리하기 시작하더라..
그 이간질하던 인간의 양면성은 의심하지 않은채로
자기와 친분이 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있지도 않은 소문을 퍼뜨리거나 단 하나의 행동만을
가지고 나에 대해 안좋게 소문을 내는 그 사실을
진실이라 판단하고 한순간에 벽 쳐대는 인간들이
혐오스러웠다..
그러나 침묵은 강한법...
나중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