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의 치즈볼 플러팅에 홀랑 넘어간 SM 남돌

ㅇㅇ2024.11.07
조회4,310

 

시온이 가장 의지하는 멤버는 유우시



 

 

연습생 생활도 같이 하고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나가고



 

 

같이 보낸 시간도 길지만 서바이벌이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둘이 더 애틋해질 수밖에 없었을 듯 ㅇㅇ



 

시온이 서울 상경한 지 얼마 안 돼서 딱히 친구도 없었을 때의 썰 푸는 중



 

 

 

이게 유우시가 시온한테 처음으로 말 건 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파고를 통한 치즈볼 플러팅 ㄱㄱㅇㅇㅠ



 

 

처음 말 걸었다는 것만으로도 기억 할만한 에피인데.. 

처음 한 말이 또 형 치즈볼 사주세요야 얘들을 어캄 진짜



 

 

 

정우도 유우시를 자기가 키운 듯 보던데 자기한테도 꼭 좀 파파고 해달라고 리퀘 넣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