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들어가게 된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해외에서 근무하는 여행업 일이였습니다. 1년 6개월 만에 그 곳에서 저는 2번의 극단적 선택을 하였고,이제는 심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 공황장애, 우울증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제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고,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23년 3월 중순 저는 타지에서 일하는 여행 업계로 입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4월 말 한 명의 직장 상사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40대 남성이었고 제가 신입이니 도와주겠다는 말에 좋은 사람으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곧 '<신입 교육>의 강사가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이니 교육에 참석하지 말아라' 등을 말하며 자신의 말만 들을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입 직원이 회사에서 열리는 교육을 무시할 입장은 아니기에 교육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 사람은 책상을 치면서 자신을 무시하는 거냐고 소리를 지르고 때리겠다고 위협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위와 같은 폭력성은 심하게 나타났습니다.무조건적으로 자신의 편을 들지 않거나, 자신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폭언과 모욕, 협박(직업, 생활, 성,몰카), 폭행 등이 시작되었구요, 그리고 결국 23년 7월 12일 몰카를 촬영 당하게 됩니다.주변인들과 만날 수도, 연락할 수도 없었구요 (사진유포,폭언, 폭행, 위협, 협박이 뒤따라왔습니다.)제게 자신의 주변인들이 저를 싫어한다는 말(하지만 이후 알게 된 사실은 해당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을 하며 저를 고립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24년 5월까지 원하지 않는 성관계를 지속적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집 주인은 제 동의도 없이 그 사람의 말이면 마스터키로 제 방문을 열어주었구요ㄴ 집주인이 제 동의 없이 문을 열어준 것에 대한 진술서가 있습니다. )
그리고 옷을 입는 것, 먹는 것, 머리스타일, 말투, 고개를 드는 각도까지 하나하나 통제하고말을 따라도 성에 안찬다고, 또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화내기 일 수 였습니다. 조언을 해준 자신에게 아무것도 베풀지 않는다고 '배은망덕한 x' '강x당할 x'등을 말하며백 만원이 넘는 돈을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에는 '증거 가지고와' 라고 말하고서는 카톡 대화내용이나 음성파일을 들려주면 '나 아닌데?'등을 말하며 정신병자로 취급했습니다.
'아이가 가지고 싶다'는 이유로 지속적인 성폭행이 있었고불안한 마음에 해당 사실을 가해자에게 알리자, '아이는 가지고 싶었지만 네 아이는 아니였다'며 같이 있던 소변컵을 저에게 던지며 '이걸로 요거트나 퍼먹어'라며 조롱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소변컵은 지퍼락에 담아 보관중입니다.)
그 후 가해자는 모든 연락을 차단하고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미쳐서 스토킹을 한다고 주변인들에게 말하고, 제 목을 졸랐습니다.
그 때 같이 있던 가해자의 친구는 가해자 편을 들며, 가해자가 나이가 많아서 그러니 제가 이해하라는 말, 원래 가해자가 여성이 많고 문란하다는 말 등을 했습니다. 돈을 돌려받을 생각 하지 말라고 하면서요.
그 때 가해자가에게 한명의 다른 여성이 아닌 다수의 현지여성들과 문란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성병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완치가 불가능한 성병이 발견 되었습니다. ㄴ가해자에게 있던 제 모자를 쓰고 있는 여성의 사진입니다. 다른 여성들도 있습니다. (주변인 진술서 ㅇ)
뿐만이 아닙니다. 해당 파트너 여성들 중에는 한국인 남편(가해자의 직장동료)가 있는 여성이 있었으며, 제가 이 사실을 알게되자 저를 나라에서 추방할 목적으로 가해자+가해자의 친구+파트너 여성들이 경찰에 허위신고, 비자업체에 웃돈을 주고 신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음성녹취가 있습니다.)
이 때 부터 공황발작 증상이 심해졌고 (시야가 차단되고, 소리가 안들리고, 구토와 설사를 반복 등)매일 같이 악몽을 꾸게 되었습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지옥이고, 눈을 감아도 지옥이기에사회 구성원으로서 이 세상에 살아갈 자신이 없어져두 차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고, 우습게도 실패로 끝났습니다.
집 주인은 위험하다고 집 밖에 나오지 못하게 했고, 저를 걱정하며 식량을 가져다 주겠다고 한 친구는, 친구의 남자친구에 의해서 제지됩니다(가해자의 친구였거든요).
공황발작이 너무 심해 외출을 하는 것도 쉽지 않았구요, 그렇게 몸무게가 35kg가 되었습니다.
영사관과 회사도 제게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회사도 제게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제게 빠른 귀국을 권유했고, 가해자는 그대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고립상태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회사에 도움울 요청 한 사실이 외부로 유출되어, 저를 도와주겠다며 접근한 30대 남성, 40대 남성, 50대 남성 2명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도와줄테니 성관계' 요구 했으며, 거절하면 가해자와 베트남 여성들을 도와줬습니다. 저를 추방시키기 위해서요. 다시 취업할 수 있도록 회사를 소개 시켜주겠다던 40대 남성 한명은 한국 귀국 후 '성관계를 하려고 자신을 만난 것 아니냐'며 식당의 야외주차장에서 억지로 관계를 가지려 했습니다. 울면서 싫다고, 무섭다고 소리쳤고, 공황발작 증세로 구토감을 호소하자 여자 화장실에 등을 두드려주겠다며 따라들어와 다시 성관계를 시도했습니다. 싫다고 울면서 밀어내니 '싫어하는게 컨셉이냐?'며 이어갔습니다.
몰카 사진이라도 지워주길 바랬으나, 가해자는 핸드폰을 바꾸고(몰카가 있는 핸드폰은 보라색 미니 아이폰 -> 24년 3월 경 해당 핸드폰으로 바꿈. ) '자신은 몰카를 찍은 적 없다'며 경찰에 고소하든 뭘 하든 알아서 하라며 소리질렀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디지털 성범죄 지원센터에 도움을 청하였으나,가해자의 핸드폰이 교체되어 포렌식을 해도 기록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기에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내용이 길어 최대한 글을 요약해서 올렸습니다. 제가 경험한 여행업계는요,... 일반인의 상식이 통하는 곳은 아니였습니다.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란하고, 성매매에 관대하고요...이 글에 나온 가해자 중에서는 아동과의 성매매를 즐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을 믿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수정이 필요하거나...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내가 히키코모리가 된 이유.
28살 들어가게 된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해외에서 근무하는 여행업 일이였습니다.
1년 6개월 만에 그 곳에서 저는 2번의 극단적 선택을 하였고,이제는 심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 공황장애, 우울증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제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고,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23년 3월 중순 저는 타지에서 일하는 여행 업계로 입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4월 말 한 명의 직장 상사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40대 남성이었고 제가 신입이니 도와주겠다는 말에 좋은 사람으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곧 '<신입 교육>의 강사가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이니 교육에 참석하지 말아라' 등을 말하며 자신의 말만 들을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입 직원이 회사에서 열리는 교육을 무시할 입장은 아니기에 교육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 사람은 책상을 치면서 자신을 무시하는 거냐고 소리를 지르고 때리겠다고 위협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위와 같은 폭력성은 심하게 나타났습니다.무조건적으로 자신의 편을 들지 않거나, 자신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폭언과 모욕, 협박(직업, 생활, 성,몰카), 폭행 등이 시작되었구요,
그리고 결국 23년 7월 12일 몰카를 촬영 당하게 됩니다.주변인들과 만날 수도, 연락할 수도 없었구요 (사진유포,폭언, 폭행, 위협, 협박이 뒤따라왔습니다.)제게 자신의 주변인들이 저를 싫어한다는 말(하지만 이후 알게 된 사실은 해당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을 하며 저를 고립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24년 5월까지 원하지 않는 성관계를 지속적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집 주인은 제 동의도 없이 그 사람의 말이면 마스터키로 제 방문을 열어주었구요ㄴ 집주인이 제 동의 없이 문을 열어준 것에 대한 진술서가 있습니다. )
그리고 옷을 입는 것, 먹는 것, 머리스타일, 말투, 고개를 드는 각도까지 하나하나 통제하고말을 따라도 성에 안찬다고, 또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화내기 일 수 였습니다.
조언을 해준 자신에게 아무것도 베풀지 않는다고 '배은망덕한 x' '강x당할 x'등을 말하며백 만원이 넘는 돈을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에는 '증거 가지고와' 라고 말하고서는 카톡 대화내용이나 음성파일을 들려주면 '나 아닌데?'등을 말하며 정신병자로 취급했습니다.
'아이가 가지고 싶다'는 이유로 지속적인 성폭행이 있었고불안한 마음에 해당 사실을 가해자에게 알리자, '아이는 가지고 싶었지만 네 아이는 아니였다'며 같이 있던 소변컵을 저에게 던지며 '이걸로 요거트나 퍼먹어'라며 조롱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소변컵은 지퍼락에 담아 보관중입니다.)
그 후 가해자는 모든 연락을 차단하고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미쳐서 스토킹을 한다고 주변인들에게 말하고, 제 목을 졸랐습니다.
그 때 같이 있던 가해자의 친구는 가해자 편을 들며, 가해자가 나이가 많아서 그러니 제가 이해하라는 말, 원래 가해자가 여성이 많고 문란하다는 말 등을 했습니다. 돈을 돌려받을 생각 하지 말라고 하면서요.
그 때 가해자가에게 한명의 다른 여성이 아닌 다수의 현지여성들과 문란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성병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완치가 불가능한 성병이 발견 되었습니다. ㄴ가해자에게 있던 제 모자를 쓰고 있는 여성의 사진입니다. 다른 여성들도 있습니다. (주변인 진술서 ㅇ)
뿐만이 아닙니다. 해당 파트너 여성들 중에는 한국인 남편(가해자의 직장동료)가 있는 여성이 있었으며, 제가 이 사실을 알게되자 저를 나라에서 추방할 목적으로 가해자+가해자의 친구+파트너 여성들이 경찰에 허위신고, 비자업체에 웃돈을 주고 신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음성녹취가 있습니다.)
이 때 부터 공황발작 증상이 심해졌고 (시야가 차단되고, 소리가 안들리고, 구토와 설사를 반복 등)매일 같이 악몽을 꾸게 되었습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지옥이고, 눈을 감아도 지옥이기에사회 구성원으로서 이 세상에 살아갈 자신이 없어져두 차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고, 우습게도 실패로 끝났습니다.
집 주인은 위험하다고 집 밖에 나오지 못하게 했고, 저를 걱정하며 식량을 가져다 주겠다고 한 친구는, 친구의 남자친구에 의해서 제지됩니다(가해자의 친구였거든요).
공황발작이 너무 심해 외출을 하는 것도 쉽지 않았구요, 그렇게 몸무게가 35kg가 되었습니다.
영사관과 회사도 제게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회사도 제게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제게 빠른 귀국을 권유했고, 가해자는 그대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고립상태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회사에 도움울 요청 한 사실이 외부로 유출되어, 저를 도와주겠다며 접근한 30대 남성, 40대 남성, 50대 남성 2명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도와줄테니 성관계' 요구 했으며, 거절하면 가해자와 베트남 여성들을 도와줬습니다. 저를 추방시키기 위해서요. 다시 취업할 수 있도록 회사를 소개 시켜주겠다던 40대 남성 한명은 한국 귀국 후 '성관계를 하려고 자신을 만난 것 아니냐'며 식당의 야외주차장에서 억지로 관계를 가지려 했습니다. 울면서 싫다고, 무섭다고 소리쳤고, 공황발작 증세로 구토감을 호소하자 여자 화장실에 등을 두드려주겠다며 따라들어와 다시 성관계를 시도했습니다. 싫다고 울면서 밀어내니 '싫어하는게 컨셉이냐?'며 이어갔습니다.
몰카 사진이라도 지워주길 바랬으나, 가해자는 핸드폰을 바꾸고(몰카가 있는 핸드폰은 보라색 미니 아이폰 -> 24년 3월 경 해당 핸드폰으로 바꿈. ) '자신은 몰카를 찍은 적 없다'며 경찰에 고소하든 뭘 하든 알아서 하라며 소리질렀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디지털 성범죄 지원센터에 도움을 청하였으나,가해자의 핸드폰이 교체되어 포렌식을 해도 기록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기에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내용이 길어 최대한 글을 요약해서 올렸습니다.
제가 경험한 여행업계는요,... 일반인의 상식이 통하는 곳은 아니였습니다.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란하고, 성매매에 관대하고요...이 글에 나온 가해자 중에서는 아동과의 성매매를 즐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을 믿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수정이 필요하거나...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