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변우석 /사진=노윤서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노윤서를 챙겼다.11월 7일 변우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엄지를 세운 이모티콘과 함께 ‘청설’ VIP 시사회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영화 ‘청설’은 동명의 대만 로맨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작품이다.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주연을 맡았다.사진=변우석 소셜미디어변우석은 지난 5일 노윤서를 응원하기 위해 ‘청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변우석과 노윤서는 지난 2022년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 호흡을 맞췄다. 작품 공개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노윤서도 “‘20세기 소녀’ 추억이야. 아주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변우석의 게시물을 재공유하며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손으로 V자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남매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한편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각종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변우석은 지난달 말 소아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3억 기부 선행 변우석, 바빠도 노윤서 챙기는 의리‥인기 비례하는 인성
노윤서, 변우석 /사진=노윤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노윤서를 챙겼다.
11월 7일 변우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엄지를 세운 이모티콘과 함께 ‘청설’ VIP 시사회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영화 ‘청설’은 동명의 대만 로맨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작품이다.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주연을 맡았다.
변우석은 지난 5일 노윤서를 응원하기 위해 ‘청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변우석과 노윤서는 지난 2022년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 호흡을 맞췄다. 작품 공개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노윤서도 “‘20세기 소녀’ 추억이야. 아주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변우석의 게시물을 재공유하며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손으로 V자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남매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각종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변우석은 지난달 말 소아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