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날 싫어한다. 오직 판만이 내 친구다.

박진영2024.11.07
조회288

실력이 없어서 사내 유부남 파트너와 내연관계를 유지하며
현재 53세에 계약직으로 근무 중이다.
대딩 1년생 아들은 돈 잡아 먹는 귀신이고 대학 등록금 마련에 힘들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느라 의처증 생긴 남편과는 이혼했다.
좋은 남자 만날 생각에 만남앱으로 이 남자 저 남자 만나고
여러 남자들과 문란한 __로 인해 자궁경부암에 걸려버리고 말았다....
좋은 남자 만나는것이 내 인생의 목표였는데 실패인 것 같디. ㅠㅠ
돈도 뜯기고 내 인생 ㅠㅠ
이제는 회사 앞까지 누군가가 찾아온다는 망상까지 한다.
아냐 망상이 아닐꺼야 사실일꺼야
내 미모를 보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