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낳고 일시작해보려고 나이가 있어
도시가스 상담원으로 입사지원해서 교육받고 한달일하고 떄려쳤습니다. 감정노동의 상담원을 체험해보고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아 전화받기도 무서워지고 탈모까지생기고 퇴사했습니다.
와 정말 전화하는 고객들 전화예절 기본이 없다는것에 놀랐고
전출 전입의 뜻도 모르고 이사간다는데 알아서 접수해라식
입주들어가는곳 주소야 그래 모를 수 있다 치지만
와 현재본인이 살고 있는 주소지도 모르니 이름으로 조회해라 소리지름 본인이 사는 주소도 모르는것에 기가막힘 ㅡㅡ;;;
그리고 전화상으로 본인인지 아닌지 상담원들은 모릅니다.
로봇도 아니고 전화상으로 누군지 알면 무당을 하지
콜센터 통화시 전화예절 좀 지키세요
도시가스 상담원으로 입사지원해서 교육받고 한달일하고 떄려쳤습니다. 감정노동의 상담원을 체험해보고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아 전화받기도 무서워지고 탈모까지생기고 퇴사했습니다.
와 정말 전화하는 고객들 전화예절 기본이 없다는것에 놀랐고
전출 전입의 뜻도 모르고 이사간다는데 알아서 접수해라식
입주들어가는곳 주소야 그래 모를 수 있다 치지만
와 현재본인이 살고 있는 주소지도 모르니 이름으로 조회해라 소리지름 본인이 사는 주소도 모르는것에 기가막힘 ㅡㅡ;;;
그리고 전화상으로 본인인지 아닌지 상담원들은 모릅니다.
로봇도 아니고 전화상으로 누군지 알면 무당을 하지
카드사 직원 부동산에서 본인인척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기때문에 본인확인차 물어봐도 그만물어보라소리지르고 욕설은기본이고 본인확인안하고 요금이며 자동이체며 다알려줬다가 문제생기면 상담원책임인데 지들원하는답변이 나오질 않으면대가리를부셔버리겠다는 험한소리에 관리자바꿔라가 최고의 무기인마냥..
자동이체신청한다면서 카드번호모른다 계좌번호 모른다
지이름건색해서 찾아라하는 고객들도 상당히많습니다.
상담원들 겨울에는 도시가스로 전화오는콜들 3천콜이상들어온다고 합니다.
최저시급받으면서 화장실제대로 못가고 소변참으며 하루동안 180-200콜씩 받아요. 제가 오래겪진않았으나 90%가 소리지르고 다욕설에 내가 누군지아냐부터 시작해서 자긴 교도소도 다녀온사람이다. 어쩌라는건지...
도시가스상담원들 도시가스본사에서 챙겨주신다생각하실꺼라생각하는데 오히려 도시가스 본사분들이 상담원들 한테 함부로 대해요. 상담원들은 전산권한도없어서 본사나 지역센터에서 승인해줘야 해줄수있는 욕받이 상담원이나 다름없습니다.
상담원들 고객들에치이고 각 지역센터에 치이고 도시가스본사에 치입니다. 제발 상담원들한테 화풀이 및 갑질 그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