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떠벌리는걸 말하는 게 아니고 소수의... 뭐 한두명의 절친에게 자세하게 이야기 하는 거요. 형제자매나요.
엄마 속상하실테니 엄마한테는 못 말하고... 정말 절친들한테도 배우자 안 좋은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항상 안 좋은 얘기만 할 것만 있는 건 아니고 장점도 단점도 있는 그런 평범한 부부... 그냥 살면서 싸운얘기라던지 배우자의 맘에 안드는 점이라던지 친구랑 이야기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판에서 배우자 욕하는 사람중에 괜챦은 사람 없다 그런 식의 댓글을 많이 봐서 궁금해졌어요.
배우자 욕하는 게 그렇게 나쁜가요?
정말 다들 배우자 불만을 아무에게도 얘기 안하고 사세요?
여기저기 떠벌리는걸 말하는 게 아니고 소수의... 뭐 한두명의 절친에게 자세하게 이야기 하는 거요. 형제자매나요.
엄마 속상하실테니 엄마한테는 못 말하고... 정말 절친들한테도 배우자 안 좋은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항상 안 좋은 얘기만 할 것만 있는 건 아니고 장점도 단점도 있는 그런 평범한 부부... 그냥 살면서 싸운얘기라던지 배우자의 맘에 안드는 점이라던지 친구랑 이야기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판에서 배우자 욕하는 사람중에 괜챦은 사람 없다 그런 식의 댓글을 많이 봐서 궁금해졌어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