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커플이고요,거의 같이 붙어 지낸지는 2달 정도 됬습니다. 저희 집에서 출퇴근 하면서 거의 살다 싶이 해요. 스킨쉽 하고, 좋아한다는 표현, 계속 해요. 근데 주변에 아직 여자친구 유무, 그리고 그 여자친구가 저 인걸을 말하지 않습니다.전 이혼녀이고요, 상대방은 이전에 이혼녀를 만날 생각을 해 본적이 없어서 과거를 뭍고 결혼까지 할 수 있을지 본인도 스스로를 모르겠으나, 제가 너무 좋아서 정말 과거까지 사랑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고 해요. 이혼녀 못 받아드리겠으면 떠라나고 했었으나 상대방이 그러고 싶지 않다고 했고, 본인은 절 너무 좋아하고 있으니까 자기 밀어내지 말라고 하고요.저는 우리가 잘못된 만남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주변에 말할 수 있는거 아니겠냐 라는 입장인데, 상대방은 친한 지인들한테 먼저 말하겠다 말하겠다 하고 타이밍 핑계하면서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인들 마추질 수 있는 동네에서 손잡고 다니고 뭐 그러긴 합니다. 같이 붙어 살다싶이 하고 있고, 다른 약속 하나도 안 잡고 저랑만 있으려고 하긴 하고요. 다른사람들, 혹은 같이 아는 지인들한테까지 아직 말하지 않는게... 정말, 순수히 이혼 과거를 품을 수 있나에 차이일까요?상대방이 조금 더 프라이빗한 사람이긴 합니다. 아니면 그냥 제가 부끄럽거나, 아니면 결혼할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굳이 노출시키지 않는 거인지, 아니면 그냥 조금 더 가볍게 다른 기회들도 고려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사람 성향차이인지 모르겠어요..
비밀연애 하는 남자 심리는 뭔가요
이혼녀 못 받아드리겠으면 떠라나고 했었으나 상대방이 그러고 싶지 않다고 했고, 본인은 절 너무 좋아하고 있으니까 자기 밀어내지 말라고 하고요.저는 우리가 잘못된 만남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주변에 말할 수 있는거 아니겠냐 라는 입장인데, 상대방은 친한 지인들한테 먼저 말하겠다 말하겠다 하고 타이밍 핑계하면서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인들 마추질 수 있는 동네에서 손잡고 다니고 뭐 그러긴 합니다. 같이 붙어 살다싶이 하고 있고, 다른 약속 하나도 안 잡고 저랑만 있으려고 하긴 하고요.
다른사람들, 혹은 같이 아는 지인들한테까지 아직 말하지 않는게... 정말, 순수히 이혼 과거를 품을 수 있나에 차이일까요?상대방이 조금 더 프라이빗한 사람이긴 합니다. 아니면 그냥 제가 부끄럽거나, 아니면 결혼할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굳이 노출시키지 않는 거인지, 아니면 그냥 조금 더 가볍게 다른 기회들도 고려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사람 성향차이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