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최근에 사소한 일로 다투다가 그자식이 봉투를 던지면서 손가락쌍엿을 날리면서 조까 라고 하더라구요
8살차이나는 동생에게 저런말을 들으니 열받아서 밀쳤는데 죽어라 덤비는거에요 저는 여기서 제가 물러나며 더 무시하겠구나 해서 죽을 힘으로 반격했어요 그래도 뭐.. 팔물고 머리 잡고 근데 싸우면서 저한테 누나하나 내가 못이기겠냐? 명치를 주먹으로 두번때리더라구요 계속 실랑이라다
결국저는 손톱빠지고 몸긁히고 명치에 멍도 들었더라구요
제가 마지막으로 앉아서 애기하자 라고 하니
선비짓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더 말하니 밀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연끊는다고 하고 짐챙겨서 집나오니까
그제서 내말들어보라고 하는거죠
정이 다떨어져서 나가서 3일 지나서 들어가니 부모님은 평소랑 똑같고
둘째 여동생이랑 애기라니
제가때려서 방어한다고 누나 명치때렸고.
“누나하나 못이기겠냐 ”라고 한건 레알 이길수 있으니깐 팩트라 그렇게 얘기했데요 ㅋㅋ..
둘째가 그래도 누나는 때리면 안된다 라고하니
누나는 때리는데 못때리냐 왜 누나는 못때리냐 여자남자 어딨냐 라고하더라구요 또 가족끼지 때려도 되지 않냐 라고..
이게 무슨 머리로 저런말을 할수 있는거죠..?
또 동생이 자기급소를 3번 때리는데 어떻게 가만있냐고 ..
제가 남자가 아니라 너무 물어보고 싶어요 급소 3번때리면 남자는 못일어나지않나요..?
누나를 때림
저는 25이고 8살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모님은 둘다 바빠서 저는 중학교때부터 동생을 돌봤는데요
문제는 최근에 사소한 일로 다투다가 그자식이 봉투를 던지면서 손가락쌍엿을 날리면서 조까 라고 하더라구요
8살차이나는 동생에게 저런말을 들으니 열받아서 밀쳤는데 죽어라 덤비는거에요 저는 여기서 제가 물러나며 더 무시하겠구나 해서 죽을 힘으로 반격했어요 그래도 뭐.. 팔물고 머리 잡고 근데 싸우면서 저한테 누나하나 내가 못이기겠냐? 명치를 주먹으로 두번때리더라구요 계속 실랑이라다
결국저는 손톱빠지고 몸긁히고 명치에 멍도 들었더라구요
제가 마지막으로 앉아서 애기하자 라고 하니
선비짓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더 말하니 밀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연끊는다고 하고 짐챙겨서 집나오니까
그제서 내말들어보라고 하는거죠
정이 다떨어져서 나가서 3일 지나서 들어가니 부모님은 평소랑 똑같고
둘째 여동생이랑 애기라니
제가때려서 방어한다고 누나 명치때렸고.
“누나하나 못이기겠냐 ”라고 한건 레알 이길수 있으니깐 팩트라 그렇게 얘기했데요 ㅋㅋ..
둘째가 그래도 누나는 때리면 안된다 라고하니
누나는 때리는데 못때리냐 왜 누나는 못때리냐 여자남자 어딨냐 라고하더라구요 또 가족끼지 때려도 되지 않냐 라고..
이게 무슨 머리로 저런말을 할수 있는거죠..?
또 동생이 자기급소를 3번 때리는데 어떻게 가만있냐고 ..
제가 남자가 아니라 너무 물어보고 싶어요 급소 3번때리면 남자는 못일어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