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Y대 의대생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하기 전에 내가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큰 소리로 외쳤을 때 옆에 있었던 기억이 분명히 난다.
그리고 정유정도 내가 일하는 편의점에 왔었는데 그 정유정을 보고 내가 그 때 생각 한 것은 "어? 저 경무관 딸아니가? 왜 왔는데?"라고 생각했던거다. 어떤 여경 한명이 대리고 왔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후에 살인사건 벌어졌다.
지금 두 가지가 입증이 되거든요.
1. 제 말듣고 사람 죽인거 같거든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2015년 11월 ~ 2016년 2월까지 얘 걸어가는데 경찰관이 이렇게 길거리에서 큰 소리 쳤고 12월에 서울에서 면접장 들어가는데도 이렇게 해서 면접 떨어트렸거든요. 지금 내 말 듣고 살인사건 나지요? 이거 명백한 살인죄인거다. 부산경찰 저렇게 해놓고 뻔뻔하게 모른 척하다가 미성년자 400명 건들게 된거다.
2. 얘가 서면에서 난리를 친 것에 대해서 알아들은 사람은 진짜 고맙게 생각하면 된다. 지금 이 작전이 위험한 작전이라는 걸 알게 된거고 산 속에서 계속 지금 고문하는 이 사람 이제 언론에 나오면 무기징역이다.
경찰 앞에서 저 Y대살인사건 말하면 경찰관 왼전 벌게져서 간다. 진짜 마치 경찰관이 범죄피의자 잡으로 오는 느낌으로 걸어간다.
내 탓하지말고 저렇게 하고 가는 경찰을 탓하세요.
나는 관심종자가 아니다. 분명히 내가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떠들었을 때 Y대 의대생 본 기억이 분명히 생생하게 기억한다. 분명히 봤다.
나는 분명히 사람 계속 죽는다고 알려줬다. 이 작전 주동자 무기징역이다. 경찰청 그 정도로 위험한거 같다. 대통령 탄핵 직전인거다.
교제살인이 벌어진 이유와 부산경찰의 무기징역
나는 지금 의대생 교제살인의 주범은 부산경찰과 저 산속에서 고문하는 사람의 행동이었다.
나는 Y대 의대생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하기 전에 내가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큰 소리로 외쳤을 때 옆에 있었던 기억이 분명히 난다.
그리고 정유정도 내가 일하는 편의점에 왔었는데 그 정유정을 보고 내가 그 때 생각 한 것은 "어? 저 경무관 딸아니가? 왜 왔는데?"라고 생각했던거다. 어떤 여경 한명이 대리고 왔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후에 살인사건 벌어졌다.
지금 두 가지가 입증이 되거든요.
1. 제 말듣고 사람 죽인거 같거든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2015년 11월 ~ 2016년 2월까지 얘 걸어가는데 경찰관이 이렇게 길거리에서 큰 소리 쳤고 12월에 서울에서 면접장 들어가는데도 이렇게 해서 면접 떨어트렸거든요. 지금 내 말 듣고 살인사건 나지요? 이거 명백한 살인죄인거다. 부산경찰 저렇게 해놓고 뻔뻔하게 모른 척하다가 미성년자 400명 건들게 된거다.
2. 얘가 서면에서 난리를 친 것에 대해서 알아들은 사람은 진짜 고맙게 생각하면 된다. 지금 이 작전이 위험한 작전이라는 걸 알게 된거고 산 속에서 계속 지금 고문하는 이 사람 이제 언론에 나오면 무기징역이다.
경찰 앞에서 저 Y대살인사건 말하면 경찰관 왼전 벌게져서 간다. 진짜 마치 경찰관이 범죄피의자 잡으로 오는 느낌으로 걸어간다.
내 탓하지말고 저렇게 하고 가는 경찰을 탓하세요.
나는 관심종자가 아니다. 분명히 내가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떠들었을 때 Y대 의대생 본 기억이 분명히 생생하게 기억한다. 분명히 봤다.
나는 분명히 사람 계속 죽는다고 알려줬다. 이 작전 주동자 무기징역이다. 경찰청 그 정도로 위험한거 같다. 대통령 탄핵 직전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