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내얘기야~
화 줄이고싶은데 너무 어려움 걍 그렇게 태어난건지 그렇게 자란건지 기본 예의같은거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화가 ㅈㄴㅈㄴ많이남
예를들어 사람많은곳에서 시끄럽게 얘기하고 욕한다던가 지나가다가 부딫쳤는데 사과 안 하거나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발이 닿았는데도 안 치우는거
개인적으로 남의 신체에 닿으면 바로 치워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예의가 아니더라도 맞장구를 안 해준다던가
이건 화까진 아닌데 정적이 좀 길게 흘렀을 때 내가 대화시도를 여러번 해도 표정도ㅈ같고 반응 안 하면 걍 화나는건 아니고 ㅈㄴ 자존감 떨어지고 현타옴 (나는 친하던 안 친하던 상대방이 어색함을 풀어주려고 말걸면 역질문도 하고 최대한 노력하는편)
먼가 내가 대화를 매끄럽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않아서 좀 짜증나고 ..이렇게 까지하는데 반응해주는게 머어렵나 이런생각듦
걍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겨야하는데 잘 안돼
화 ㅈㄴ많은애들 개싫지 않냐
화 줄이고싶은데 너무 어려움 걍 그렇게 태어난건지 그렇게 자란건지 기본 예의같은거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화가 ㅈㄴㅈㄴ많이남
예를들어 사람많은곳에서 시끄럽게 얘기하고 욕한다던가 지나가다가 부딫쳤는데 사과 안 하거나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발이 닿았는데도 안 치우는거
개인적으로 남의 신체에 닿으면 바로 치워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예의가 아니더라도 맞장구를 안 해준다던가
이건 화까진 아닌데 정적이 좀 길게 흘렀을 때 내가 대화시도를 여러번 해도 표정도ㅈ같고 반응 안 하면 걍 화나는건 아니고 ㅈㄴ 자존감 떨어지고 현타옴 (나는 친하던 안 친하던 상대방이 어색함을 풀어주려고 말걸면 역질문도 하고 최대한 노력하는편)
먼가 내가 대화를 매끄럽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않아서 좀 짜증나고 ..이렇게 까지하는데 반응해주는게 머어렵나 이런생각듦
걍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겨야하는데 잘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