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큰 회사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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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회사에 입사를 하고 회사 내에 잘 적응을 한다. 지자체에 친절하게 응대하고 회사 내에서 동조(comformity)가 되니 좋이한다.

그런데 안에서 얘가 그동안 밖에서 어떻게 버텨왔는지를 테스트 해본다. 그런데 이제 "이 회사 나가면 뭐할거야?"라고 질문을 하는데 공무원시험 치거나 회사시험치면 되죠.

하는데 갑자기 앞에 차장이 눈물을 쏟아낸다. 막 서럽게 운다.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게 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다.

그런데 이 부산경찰과 부산지검은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까지 만들어도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거다. 애 기회를 자체를 박탈시켜 논거다.

그런데 그 큰 회사에서는 그걸 못 참아내는거다. 그러니까 눈물이 터지고 갑자기 "니 맘대로 해라."라고 하는거다.

그 이 경찰고위직 부모는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 착한 사람만 있는 공공기관에서는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는거죠.

그 안에서 이제 "니한테 그렇게까지 한 줄 몰랐다. 이제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말했던거다.

아미 이런 짓하다가 대통령도 나간다고 했을거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때문에? 걔내들은 부산에 없었죠. 그러니까 너네 다 죽여버릴려고 하는거다.

얘가 부산청장을 욕했던 것도 그냥 욕한게 아니라 하나하다 테스트 다하고 다 확신이 서서 그렇게 한거다.

이 사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