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만큼 그리워 한 날만큼

ㅇㅇ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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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보내주는 것도 힘든데,
내가 얼마나 더잊어야하죠 얼마나 더아파야죠

멀어져가지만 다시는 못보지만
그댈 위한 내마지막 선물은
그대 편히갈 수 있도록

애써 웃어보인 일

오늘도 그대 행복에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