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와 아이그러니가 혜원이 냄새난다고 따돌리자고 하고 출입문에 비밀번호 까지 바꺼낫다가와서 닫혀있으면 목사님한테 전화할까바 다시 그대로 비밀번호 바까놈 이게 사람새끼냐지한테 잘못없어도 폭력성 . 유린. 오만을 일부러 부리면서 자기는 착한줄앎평소 성경에 대한얘기는 듣지도 않고 집에서도 기도한번안하면서 밖에나가서 불리하면자기 그리스도라고 하고 다님이럴려고 남뎌둔게 아닌데 다시 국민을성적으로 기만하며 기계 수치심을 최고수치로 올려놈전과자 데려오지말고 다 가둬 저게 뭐냐 열심히 성공하려고 공부하고 일하는 메이슨이나 그리스도들은 바보냐?
불쌍한혜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