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오늘(9일) 득남…子 최초 공개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 [전문]

쓰니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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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빈지노와 미초바 부부 / 빈지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빈지노와 모델 미초바 부부가 득남했다.

9일 빈지노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4시간 반만의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으로 임루빈이 우리 가족의 아들로서 세상에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빈지노미초바, 오늘(9일) 득남…子 최초 공개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 [전문]가수 빈지노의 아들. / 빈지노 인스타그램빈지노미초바, 오늘(9일) 득남…子 최초 공개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 [전문]가수 빈지노의 아들. / 빈지노 인스타그램
사진은 두 사람의 아이인 루빈 군을 담고 있다. 루빈 군은 눈을 감고 곤히 잠들어있고, 그를 반려견이 바라보고 있다.

이외에도 빈지노는 미초바를 품에 꼭 안는 등 아내를 돌보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고생했어요 미초바", "이 순간 만을 기다렸다, 지노 형 2세", "축하드린다", "몸 잘 챙기길"이라며 기뻐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8월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했다.

이하 빈지노 글 전문.

4시간 반만의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으로 임루빈이 우리 가족의 아들로서 세상에 도착했습니다.

Baby Boy Rubin Lim has joined our family after a 4 1/2 hour fast and furious labor이예주 기자(yejulee@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