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은 "100년, 200년이 지나도 저 나무는 엄청 큰 나무로 자랄 거다. 이 나무를 심었다는 건 엄청난 영광이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얘를 심어주는데 부모의 마음이랄까. 나는 아직 부모는 아니지만"이라며 3개월 된 묘목에 애틋한 감정을 보였다.
김지석은 "만약에 내가 결혼해서 애들도 낳고, 이섬에 다시 오면 '아빠가 저 나무 심었다'고 말하면 애들이 믿을까, 안 믿으면 우리 영상 보여주는 거지"라고 미소지었다.
1981년생 김지석은 최근 12세 연하의 후배 이주명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주명은 김지석과 교제하며 소속사도 같은 곳으로 이적했다.
김지석은 이번 공개 열애에 앞서 아버지에게 "(결혼해서) 애 낳을 생각이 없다. 제 마음이다"고 선언한 후 "아내랑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애한테 국한되지 않는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 (애가)들어서면 좋겠지만, 결혼해서 애부터 낳지 않겠다"며 딩크를 선호하는 발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딩크 선호' 김지석, 이주명 때문에 달라졌나 "결혼해서 애들도 낳고"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지석이 12세 연하의 여자친구 이주명으로 인해 결혼 가치관이 달라진 걸까.
김지석은 지난 29일 본인 채널에 하와이 출장 영상을 업로드했다.
화보 촬영으로 하와이를 찾은 김지석은 멸종위기종(코아) 묘목을 심는 경험을 했다.
"하와이에서만 자란다. 하와이에 100그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관계자의 설명에 김지석은 묘목을 챙기며 "소중하다"고 놀라워했다.
묘옥을 다 심은 후 김지석은 "너무 영광이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지석은 "100년, 200년이 지나도 저 나무는 엄청 큰 나무로 자랄 거다. 이 나무를 심었다는 건 엄청난 영광이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얘를 심어주는데 부모의 마음이랄까. 나는 아직 부모는 아니지만"이라며 3개월 된 묘목에 애틋한 감정을 보였다.
김지석은 "만약에 내가 결혼해서 애들도 낳고, 이섬에 다시 오면 '아빠가 저 나무 심었다'고 말하면 애들이 믿을까, 안 믿으면 우리 영상 보여주는 거지"라고 미소지었다.
1981년생 김지석은 최근 12세 연하의 후배 이주명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주명은 김지석과 교제하며 소속사도 같은 곳으로 이적했다.
김지석은 이번 공개 열애에 앞서 아버지에게 "(결혼해서) 애 낳을 생각이 없다. 제 마음이다"고 선언한 후 "아내랑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애한테 국한되지 않는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 (애가)들어서면 좋겠지만, 결혼해서 애부터 낳지 않겠다"며 딩크를 선호하는 발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김지석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