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높은게 죄라서 너무 멋진 사람을 마음에 담은 게 고통이다. 그사람은 나한테 마음이 없다는걸 아는데도 놓지를 못하는 나는 바보다. 이 가슴아픈 짝사랑은 올해까지만 하기로 맘먹었다.222
어떡하냐
너무 멋진 사람을 마음에 담은 게 고통이다.
그사람은 나한테 마음이 없다는걸 아는데도
놓지를 못하는 나는 바보다.
이 가슴아픈 짝사랑은
올해까지만 하기로 맘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