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수저 인증” 정혜영션 딸, 가뿐히 마라톤 대회 3등‥외모→선행까지 닮은꼴

쓰니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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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영 션 부부, 노하음/ 사진=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지누션의 션이 첫째 딸의 근황을 전하며 자랑스러워 했다.

션은 11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소기업인 살리기 마라톤대회. 하음이 5km 여자 3위. 19분 42초. 하음이는 이제 대회 나가면 포디엄에 오르네. 무엇보다 달리면서 즐거워하는 하음이가 너무 멋져. I’m so proud of you!”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런수저 인증” 정혜영션 딸, 가뿐히 마라톤 대회 3등‥외모→선행까지 닮은꼴노하음 /사진=션 소셜미디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열린 ‘제5회 중소기업인 마라톤 대회’에서 션의 첫째 딸 하음 양이 3위에 입상해 상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폭풍 성장한 2006년생 하음 양은 아빠 션과 붕어빵 외모뿐 아니라 달리기 실력, 선한 영향력까지 닮아 있었다.

누리꾼들은 “자녀분들이 다 잘 달리시네요”, “체육인 가족”, “진정한 런수저”, “너무 기특하고 예뻐요”, “러너 유전자의 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