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아이가 유치원에서 성폭력을당했어요

쓰니2024.11.10
조회487
아이가 유치원에서 성폭력을당했어요!! 저는 만3세아이엄마입니 다. 저희아이가 같은반 친구아이에게 윗도리,아랫도리 심지어 팬티까지홀딱벗겨서 친구한테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팔을 잡고 하지마라고 울며 말하며. 다 벗겨진상태에서 친구들에게 애들아 애좀봐~~ 라고 주목받은 상황이였다고합니다. 저는 교실에 담임선생님도 계시고 ,할머니 선생님도 계신곳인데 이런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물었고 , 두분 다 모른다는 답이 왔습니다. 아이가 벗겨지고 소리치고 울었는데 어떻게 모를수있냐. 옷이 벗긴사람은 있고 입흰사람은없냐.. 만3세라 바지는 입을수 있어도. 윗도리를 입을수도 없는데 어찌된 상황인지, 씨씨티비 요청을 드렸지만 일주일전 보관 볼수없다고 답이왔습니다 . 저희 아이가 말안하다가 그때 입었던 옷을 위아래 하트옷입은날 **이란 친구가 벗겼다고. 디테일하게 말을 하여 알게되었는데 저희아이 말만 믿을수없어 같은반 친구 두명 아이엄마에게 확인해 봐달라했는데 두 아이 역시 저희아이가 그런일이 있었다고 답하였습니다. 아이가 그날 있었던일은 디테일하게 똑같이 말하라 이것은 분명 있었던일이다. 말씀드렸더니 아이들이 상상력으로 만들어진것 같다는식이였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할말을 잃었습니다. 아무리 아이들이 나이가 어려도 똑같이 각자 자기집에서 그날 있던일을 그것도 그날 입은옷까지 선생님 표정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는데 모르다는 답변만 하셨습니다 . 가해 그아이는 원래성격이 찢꿎고 장난이 심한아이라 모두 주목하는 아이였고, 저희 아이뿐만아니라 다른친구의2-3명 친구 바지도 벗겼습니다, 그 중 또다른 여자아이도 바지가 벗겨졌는데 여자 아이엄마도 알면 화나실일인데 유치원에 여자 어머님번호를 알려줄려하지않고 ,,이 사실을 크게만들면 유치원에서 타격입을거라 쉬쉬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아직도 가해부모님으로 부터 사과도 못받지못했습니다.
그 뿐아니라 유치원에서 사과도받지못했습니다,,,
심지어 아이들을 가스라이팅까지시켰습니다. 직장때문에 어쩔수없이 사건을 알고도 방학때 보냈는데 벗겨졌다고 말한 아이가
하루만에 유치원에 다녀와 안벗겼다고 하는것입니다,
어이가없고 황당해 엄마가 비밀지켜줄께. 솔직하게 말해야 엄마가지켜줄수있어하니 귀속으로 벗겼다고 말하는것입니다.
그친구도 우리의소중한 친구니 자기가 지켜줘야한다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상 더 이상이 유치원에 보낼수없어 퇴소를 결정했습니다. 국민신문고에 조사중이던중 몇달 후 아직도 다니고있는 피해자 여자아이엄마를 우연히 뵈어 이사실 알려드렸더니 놀라시더니 집에가서 아이에게 물으니
그엄마는 더더욱 수위가 높은 아이몸을만지고, 몸좋은데 뮈어때
재밌잖아,,,, 더가관도 아니랍니다 ... 늦게 안게 너무나 아이에게 너무도 미안하고 믿고 보낸 유치원에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줄
상상도 못햇다고 .. 그렇게서 알게된 또다른 피해아이는 화장실간때 따라들어가 얼굴부터소중이까지만지고 손바닥으로 허벅지 다리 쭈욱때린답니다ㅠ점점 순위가... 이거는 도저히 5살아이에게 일어날수도 아니일어나서는안되는 일들이 시간이흐를수록 더 순위가 높아져갔습니다 저희아이는 퇴소했지만 지금현재 다니고 있는 아이들 ,,아직도 연락처를 몰라 알리지 못한 피해엄마들이 이사실을 하루 빨리 알았스면 좋겠습니다 ,큰 더피해자가 나오지않길바라고... 가해부모님도 자기자식들이 이런행동을 유치원에서 하고있는지 정말알고싶습니다 정말 유치원 .담임 방임죄.에 더해 가해자 성추행으로 신고하고싶습니다!!!!!! 지금현재 조사중이데 조사중에
유치원 운영진바꿨습니다,,; 갑자기 원장은 이사장이되고,,
기존원감은 짤리고 .... 아직도 묵인하는거에만 급급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