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한소희가 압도적 미모를 뽐냈다.한소희는 지난 11월 8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한소희는 명치까지 깊게 파인 튜브톱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했다. 온몸에 빈틈없이 밀착되는 드레스에도 한소희는 마치 살아있는 트로피처럼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과감한 노출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고, 그린 듯 수려한 상체 라인은 화려한 목걸이로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려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냈다.한편 한소희는 앞서 소셜미디어 부계정을 이용해 배우 혜리에게 악플을 남겼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소희 소속사 측은 "한소희의 계정이 아니며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소희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폭설'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한소희는 '폭설'에서 하이틴 스타 '설이' 역을 맡아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1
한소희, 명치까지 파인 드레스로 글래머 인증‥논란에도 미모는 이상無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한소희가 압도적 미모를 뽐냈다.
한소희는 지난 11월 8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명치까지 깊게 파인 튜브톱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했다. 온몸에 빈틈없이 밀착되는 드레스에도 한소희는 마치 살아있는 트로피처럼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과감한 노출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고, 그린 듯 수려한 상체 라인은 화려한 목걸이로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려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냈다.
한편 한소희는 앞서 소셜미디어 부계정을 이용해 배우 혜리에게 악플을 남겼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소희 소속사 측은 "한소희의 계정이 아니며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소희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폭설'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한소희는 '폭설'에서 하이틴 스타 '설이' 역을 맡아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