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할일을 하다 억울하게 재판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제사연은 이렇습니다 2024년6월6일 현충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길을 지나가다 인도주행하는 오토바이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걸보고있던 기사가 저를보더니 욕을하였고 저는 왜 욕하는데 언성이높아지고 가벼운 몸싸움을 하게되었고 저는 원래 가던길을 가는데 기사가쫒아와 길을 막았고 해당가게 사장을 불러서 사장이 적반하장으로 공익제보자인 저한테 몰래카메라 촬영하냐고 이 ㅅㅋ야 욕을하였고 저는 그장면을 촬영할려구하였는데 제핸드폰을쳐서 액정 카메라 뒷판 모두 망가졌습니다 다시 재촬영하기위해 핸드폰을 드는데 다시 제핸드폰을 칠려고 하였고 방어하는 과정에서 저는 그사장 이라는 사람을 제압을 하였는데 경찰조사과정에서 저는 상해 폭행 이라는 죄명으로 구공판이 떨어졌습니다 억울합니다 공익제보를위해 신고를 했을뿐인데 이렇게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