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약을 먹게 됐어요 중간에 끊을 수 없는 약이라 벌써 6개월째 술한방울 입에 못대고있네요 원래도 자주 마셨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족끼리 한달에 한번 정도는 시원한 생맥 한잔 먹고 싶은데 답답하네요..ㅜㅜ 물론 술이 몸에 해로운 건 알지만..1915
일끝나고 맥주한잔도 못먹는삶
약을 먹게 됐어요
중간에 끊을 수 없는 약이라
벌써 6개월째 술한방울 입에 못대고있네요
원래도 자주 마셨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족끼리 한달에 한번 정도는
시원한 생맥 한잔 먹고 싶은데
답답하네요..ㅜㅜ 물론 술이 몸에 해로운 건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