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상인건가?

ㅇㅇ2024.11.10
조회201
아빠는 뇌종양이었고 엄마는 일을 하시니까 큰 아빠한테 보고 싶을때 와서 보라고 집 열쇠를 줬었나봐 

울 아빠 돌아가신후몇년후 큰 엄마 돌아가셨어(두분이 사시다가)알려달라고 한적 없는데 와서 제사 상 알려준다며 몇년을 감시하고 훈계하더니할아버지꺼 큰 엄마꺼 까지 같이 하라더라그래서 싫다고 우리끼리 한다했었음

큰아빠 서울로 올라와서 집 사기 당해서 시집간 언니가 겨우 얻어서 살고 있던 상황이고우리집도 못사는데 그 집보단 좋아보였는지? 우리집에 살 생각을 하더군

돌아가시고 열쇠 안 뺐은건 잘못한건데엄마 나 남동생(둘다 미혼) 세명이 살고 있었거든밤에 우리집 열쇠로 열고 들어와서 황당하고 어이없더라밤이고 집이니 벗고 있을지도 모를 상황이고 ...무슨 생각으로 그 밤에 열쇠를 열고 들어온건지????좀 이상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