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엄마 지인이 돌아가셔서 생각햐보니까 죽으면 다 무슨의미고 또 살아있으면 뭔들 못하겠냐싶다고 물론 잘보면 좋지만 수능치다가 잘안풀리거나 너무 떨리면 걍 생과사앞에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편하게마음먹으래 그말들으니까 좀 덜 떨림 시험장에선 쫄리겟지만 3
재수생인데 엄마가
물론 잘보면 좋지만 수능치다가 잘안풀리거나 너무 떨리면 걍 생과사앞에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편하게마음먹으래
그말들으니까 좀 덜 떨림 시험장에선 쫄리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