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떨려 미치겠다. 몇 번을 봐도 긴장되는 건 매한가지네. 다들 많이 떨릴 텐데 끝까지 파이팅하고, 실수해도, 못 봐도 괜찮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봐. 그리고 엔수생 친구들에게 혹시나 하는 말인데.. 수능은 중독이다.. 몇 년 간 준비하면서 얻은거라곤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밖에 없는 것 같아. 그러니 안 되는 거 붙잡지 말고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걸 찾길 바라. 대학이 전부는 아닐 거야1375
오수생인데 수능
몇 번을 봐도 긴장되는 건 매한가지네.
다들 많이 떨릴 텐데 끝까지 파이팅하고, 실수해도, 못 봐도 괜찮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봐.
그리고 엔수생 친구들에게 혹시나 하는 말인데..
수능은 중독이다..
몇 년 간 준비하면서 얻은거라곤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밖에 없는 것 같아. 그러니 안 되는 거 붙잡지 말고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걸 찾길 바라.
대학이 전부는 아닐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