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일년 되었고 볶음밥용 야채믹스, 마트에서 산 다짐육 햇반 그리고 대용량 카레가루 일년째 딱 집에 이 재료들만 있습니다. 냄비에 물을 넣고 카레가루 개어서 재료들 몽땅 넣고 끓여서는 햇반 돌리고 밥먹으라고 줍니다. 카레 그만 먹고 싶다고 어필하니 저에게 너무 하다고 자기 성의 무시 하냐고 그러네요
아내가 1년째 카레만 해주네요
볶음밥용 야채믹스, 마트에서 산 다짐육
햇반 그리고 대용량 카레가루
일년째 딱 집에 이 재료들만 있습니다.
냄비에 물을 넣고 카레가루 개어서
재료들 몽땅 넣고 끓여서는
햇반 돌리고 밥먹으라고 줍니다.
카레 그만 먹고 싶다고 어필하니
저에게 너무 하다고
자기 성의 무시 하냐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