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부산 경찰 일부가 반성을 안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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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경찰관 중 일부가 2020년까지 반성을 안했는가보데요?

그 경찰고위직 아빠의 딸인거 같은데 그 딸이 경찰 아빠만 알 수 있는 말을 하더라구요.

딸 년이 죄지으로 와서 그런 소리를 하데요? 아마 이 사람도 경무관 급 딸인거 같은데?

이런게 하나하나 축적되고 판단이 되고 반성을 안하구나 판단이 되면 이제 너네 경찰청 최고 수장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듣는거다.

그러니까 어째돼요. 그 경찰청은 이제 청장이 그런 소리를 듣게 되니까 내부가 완전 파멸의 지름길을 걷게되고 순간 얼음장이 되고 그러죠?!!!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면 잡혀들어가야 해요. 잡혀들어갔나? 그냥 도망가버렸나?

그러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해버렸네.

너네는 사건이 원래 1배수인데 이 때 잡을려다가 계속 사고를 쳐서 사고가 3배나 커졌다.

그 때 당시만 해도 "참.. 저 허접한 새끼.. 철없는 새끼..."하고 있었네.

"내가 미성년자 만나서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저 정신병자 새끼 정신 못 차리고 또 죄짓고 다니네. 저 경찰부모 인생 잘못살았다."(지금 이 부분 심각하죠? 아마 지금 일부 고위층 자녀 부모가 이 소리한거 같거든요? 이 부분 꼭 읽어보세요. 왜 400명이나 건들어지기 된 이유에요.)

아마 이렇게 축척이 되서 2020년 11월 부터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을거다.

그런 적 없나? 내가 정신병자이가? 미성년자 400명 만날려면10년 걸린다. 일 년에 50명 구하는 것도 힘들겠다. 10년동안몰랐나?

10년 전이면 2013년~2014년인데 이 때 그렇게 단체에서 그렇게 조언을 할 때인데 맨날 인력이 부족하다고 핑계를 되고 경찰권력에 그렇게 여러단체의 조언을 개무시 할 때이고 경찰인권은 없을때인데 이 때 총경들 인권교육하는데 무시하고 밖에서 담배피러 가고 그러지 않았나? 그렇게 인권을 무시하다가 애 정신병자 만들어버려서 대형사고가 났네. 서로 홍보점수에 매달리고 있고 대통령은 4대악을 발표했는데 홍보점수는 7점이고 검거점수는 5점인가? 지금 이 경찰관들 책임 물어서 다 파면 된거 같은데. 내가 볼 땐 이런 경찰관들의 사고방식과 관행이라는 것이 대형사고 낸거 같다.

2014년에는 한 사건이 피의자로 입건됐는데 하필이면 대학생이리는 가면을 썼는데 사실은 노래방도우미였고 죄짓는 여자가 죄짓다기 보복하려고 경찰서 갔고 말을 듣고 큰 작전을 펼쳤는데 결국은 의도가 없는 애고 무리한 수사였다는데 또 들통났네. 그 사건을 또 불기소 처분을 만들어버렸네. 형사가 수사 중에 "윽~~~~~~"소리 냈고 마지막에 싸인 할 때도 진짜 당황하면서 덜덜 떨던 표정이 여전히 기억난다. 그 표정이 요즘 순경들 지나갈 때 진짜 솔직한 소리 하면 짓는 표정과 같다. 그게 분명히 잘못했다는 건데.

그러면 왜 계속 주저주저 했으냐? 바로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연루되어 있었지요. 그리고 이미 여경이 죄를 지은 상태이죠. 이제 청장 딸 전과자 된디고 안된다고 난리났겠죠.

서면에 걸어가면 보이던데? 나는 맞는데 경찰은 아직 인지조차 못했는가보네. 인지했는데 갑자기 바로 대통령 탄핵되야 하네.

이게 무슨 뜻이냐면 경찰관 지금 대형사고 낸거 시인하고 있는거다. 승진에 집착하다기 대형사고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