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선과 악이라는게 마음도 그래

쓰니2024.11.11
조회78
누군가를 좋은면만 보면 자기최면으로 봐야되고
근데 그 자기최면이 거짓은 아냐 진짜야.
좋은면을 객관적으로 봤어.

근데 왜 자기최면이냐?
감정적으로 이게 옳다고 막 확 와닿지가 않아.
그래서 마치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같아.

그리고

사람을 나쁘게 보면
끝도없이 나쁘게 볼 수 있어.
안좋은면만 보면 되니까
근데 보통 감정은 나쁜점에서 많이 움직이는 것 같애

근데 객관적으로 그 사람은 리스펙 할만하다.

그래서 진실되고 솔직해지고싶은데
감정은 막 그래

근데? 이제 논리가 중요하지 감정은 논리라인에 못 껴
이게 부자 마인드셋이야

그래서 결론은 난 리스펙할 점을 보고
배울건 배우고 맘 불편한 일 있으면 말하고 사과하고
그사람의 기분을 내가 모르니까 근데?
행동으로 대충 눈치가 채져 기분이 상한걸 볼 수 있지.

그니까 난 사과를 하던가 꼭 할말을 해야되는 성격이야.
근데 생각을 멋지게 하면 이게 마치 로봇이 멋진 갑옷을 장착하는것처럼 느껴지니까. 근데 내가 이렇게 느껴지는 이유가 내 말을 내가 잘 안지켜서 그런것 같애. 이부분은 내가 앞으로 꼭 고쳐냐가야될 소신? 같은거야. 내가 한말 꼭 지키기
설령..마음이 불편해질 뜨끔스러운게 있어도 양심이 불편해지는 생각들이 내 몸속 힘든이(힘든감정자리)에 생겨도
지켜야지. 근데? 이 삶은 진짜 어려운 삶이야.
한 말 무조건 지키는거 뭐 약속이니 뭐니 하는건 쉽지
근데 내가 정해논 길 이건 하면 좋은 길 하지만 어려운길
이걸 하겠다 다짐했어도 막 핑계를 대
왜? 마음이 조카 힘드니까 지키기 싫어서 근데?
이 사실을 못본척하고 뇌에선 넘어가.
///
그냥 적어봄.